30대 직장인룩 대표 브랜드 -전통이 만든 명품 '비비안 웨스트우드' 편 -

명품 결혼정보회사는 단 몇 년 만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랜 기간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가 모여 전통을 이루고 그 전통의 가치가 명품을 만들어 명품 결혼정보회사로 거듭나는 것입니다.

결혼정보업체가 보편화되지 않았을 때부터 시작해 어느덧 대한민국 대표 명품 결혼정보회사로 거듭난 상류층결혼정보회사 퍼플스, 오랜 전통의 명품 결혼정보회사 퍼플스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30대 직장인룩 대표 브랜드를 소개하고 '명품'으로 거듭난 순간까지 소개해드리는 시간입니다.

하이클래스 문화를 즐기는 싱글 남녀들을 위해 특별하고 다양한 청담동 문화 소식을 전하는 '퍼플스 청담동 문화'. 오늘은 영국의 럭셔리 패션 브랜드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역사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시죠.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말콤 맥라렌과 함께 1971년, 런던의 작은 옷가게에서 시작한 브랜드로 영국과 프랑스의 전통 복식에 기반한 의류, 가방, 슈즈, 선글라스, 스카프, 액세서리 등을 제작 · 판매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브랜드이기에 30대 직장인룩 대표 브랜드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젊은 시설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본명은 비비안 이사벨 스웨어(Vivienne Isabel Swire)로 영국에서 1941년 4월 8일에 세 명의 아이 중 첫째로 태어났습니다. 10대 시절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종종 직접 옷을 만들어 입었는데 그 중에서는 크리스찬 디올의 뉴 룩을 따라 만든 것도 있었으며, 학창 시절 교복도 몸에 붙는 펜슬 스커트(Pencil Skirt)로 개조해 입기도 하였습니다. 1971년 그녀의 남편 말콤 맥라렌과 조그마한 옷가게를 열었는데, 이것이 30대 직장인룩 대표브랜드인 비비안웨스트우드의 첫걸음이었습니다.

Ⅰ 비비안웨스트우드의 역사 Ⅰ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1971~1980 렛잇락 오픈 ~ 펑크 창시

1971년 말콤 맥라렌과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430 킹스 로드의 ‘파라다이스 가라지(Paradise Garage)’ 매장 뒷편에 ‘렛잇락’이라는 이름의 가게를 열었고 몇년 뒤에는 그들의 의상을 수출하기 위해 미국에 갔지만 영업에 있어서 별 소득이 없이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뉴욕 돌스(New York Dolls)라는 그룹을 만나 뮤지션들과의 네트워크를 쌓는 계기를 제공하였고 1979년, ‘월드 엔드(World’s End)’ 라는 이름으로 매장명을 변경하여 영국을 대표하는 여성 디자이너로서 서서히 발돋움하기 시작했습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1981~1986 첫 번째 컬렉션 발표 ~ 파리에서의 패션쇼

 

1981년 봄,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월드 엔드’라는 이름으로 선보이는 첫 번째 패션쇼를 열었고 이를계기로 상업성 있는 디자이너로의 가능성을 인정받기 시작했습니다. 1982년 두번째 패션쇼를 열었고 새로운 매장을 오픈하면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었지만 비비안 웨스트우드와 말콤 맥라렌이 결별하면서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이탈리아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이때 새로운 사업 파트너 카를로 다마리오(Carlo d’Amario)를 만나 다시 디자인 작업에 몰두하였고 1984년 10월, 파리에서 발표한 1985년 봄/여름 시즌 ‘미니 크리니(Mini-Crini)’ 컬렉션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기 시작하였습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1987~1997 런던으로 회귀 ~ 액세서리 및 속옷 브랜드 런칭

 

1987년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런던으로 돌아와 ‘해리스 트위드(Harris Tweed)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영국 신사복에 주로 사용되던 트위드와 영국에서 개발된 개버딘(Gabardine), 니트(Knit) 등 지극히 영국적인 소재를 사용한 의류를 선보였고 여왕의 왕관, 대관식의 망토 등 영국왕실을 상징하는 요소들도 가미하여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이후 1992년에 웨딩드레스 컬렉션을 선보였고 새 매장을 오픈, 스위스의 시계 브랜드인 스와치(Swatch)와 협업해 ‘퍼티(Putti)’라는 이름의 시계를 디자인하기도 했습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1998~현재 앙골로마니아 및 향수 론칭

 

1998년,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캐주얼 라인인 ‘앙골로마니아(Anglomania)’와 향수 ‘부두아(Boudoir)’를 론칭하였습니다. 이후 샴페인 브랜드 모엣&샹동이 선정한 ‘모엣 샹동 패션 트리뷰트(Moet & Chandon Fashion Tribute)’의 첫 번째 디자이너로 선정되었고 2006년,영국 패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D.B.E. 작위(2등급의 작위급 훈장)를 수여받았습니다.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라인을 확장하고 전 세계에 자신의 이름을 내세운 매장을 열었으며, 오늘날까지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Ⅰ 비비안웨스트우드 시그니처 아이템 Ⅰ

비비안웨스트우드는 크게 여성 카테고리와 남성 카테고리로 구분되며, 각 카테고리 내에는 의류, 신발, 핸드백, 지갑 및 가죽 소품, 스카프, 악세사리 등 30대 직장인룩을 위한 제품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타탄체크 백

 

출처: 비비안 웨스트우드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타탄체크는 20세기 대중들에게 가장 성공적으로 각인된 표식 중 하나입니다. 타탄체크를 새긴 가방, 지갑, 명함지갑 등은 유행에 따라 약간의 장식과 중심 컬러를 변형하며 꾸준히 베스트셀링 제품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ORB 로고 목걸이

 

출처: 비비안 웨스트우드

 

타탄체크와 비비안웨스트우드의 시그니처인 ORB 로고가 화려한 지르코니아 큐빅과 어울려 더욱 화려해진 목걸이입니다. 이밖에도 ORB 로고로 이루어진 귀걸이, 팔찌 등이 있으며 현재에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라인입니다.

Ⅰ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가치 Ⅰ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위민스 웨어 데일리(Women’s Wear Daily)’에서 선정한 올해의 영국 디자이너(British Designer of the Year)’에 1989년, 1990년, 1991년까지 꾸준히 랭크되었습니다. 또한. 영국 문화와 패션 산업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영국 여왕으로부터 1992년 O.B.E에 이어 2006년 D.B.E. 등의 훈장을 수여받았습니다.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비비안 웨스트우드' 와 상류층결혼정보회사 퍼플스와의 공통점을 찾아본다면 브랜드 가치를 입증하는 수상 경력이라는 점입니다. 퍼플스는 대한민국 3대 언론사인 조선, 동아, 중앙에서 진행한 각각의 브랜드 시상식에서 결혼정보업체 유일하여 수상하였으며 2017년 11관왕, 2018년 13관왕, 2019년 10관왕을 기록하였습니다.

저희 퍼플스의 수상 경력은 브랜드 가치와 그동안 퍼플스가 걸어온 길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믿고 찾아주시는 분들에게 이 기회를 빌어 감사 인사드리며 30대 직장인을 위한 명품 결혼정보회사로서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전통이 만든 명품 '비비안 웨스트우드'편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상류층 결혼을 선도하는 '퍼플스 청담동'이었습니다!

청담동며느리룩 브랜드 - 전통이 만든 명품 '막스마라' 편 -

명품 결혼정보회사는 결코 몇 년 만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랜 기간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가 어우러져 전통을 이루고 그 전통의 가치가 명품을 만들어 '명품 결혼정보회사'로 거듭나는 것입니다.

결혼정보업체가 보편화되지 않았을 때부터 시작해 어느덧 대한민국 대표 명품 결혼정보회사로 거듭난 상류층결혼정보회사 퍼플스, 오랜 전통을 지닌 명품 결혼정보회사 퍼플스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중매결혼 예물 브랜드를 소개하고 '명품'으로 거듭난 순간까지의 과정을 함께 알아보려 합니다.

하이클래스 문화를 즐기는 싱글 남녀들을 위한 특별하고 다양한 청담동 문화 소식을 전하는 '퍼플스 청담동 문화'. 오늘은 이탈리아의 럭셔리 패션 브랜 '막스마라'의 역사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시죠.

'막스마라'는 1951년 '아킬레 마라모티'가 이탈리아에서 만든 럭셔리 여성 패션 브랜드로, 막스마라 이외에도 스포트막스, 위크엔드 막스마라 등 총 35개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샤넬의 거장 '칼 라거펠트'및 타 유명 브랜드와도 활발한 협업을 통해 막스마라만의 고유한 브랜드 콘셉트를 정립해나갔으며, 현재는 청담동며느리룩 대표 브랜드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 막스마라 창립자 아킬레 마라모티

청담동며느리룩 대표 브랜드 '막스마라'의 창립자 '아킬레 마라모티'는 1927년 이탈리아에서 대대로 옷을 만드는 가문에서 태어나게 됩니다. 그는 로마에서 학창 시절을 보냈으며, 언젠가 꼭 패션 사업을 시작할 것이라고 다짐하였고, 결국 20살이 되던 해에 '마라모티 콘페지오니'라는 소규모 브랜드를 설립하였습니다. 당시 마라모티의 브랜드는 이탈리아 감성을 잘 담아내어 당시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갔고, 1955년 '막스마라 인더스트리아 이탈리아 콘페지오니'로 이름을 변경하며 본격적으로 '막스마라' 브랜드의 시작을 알립니다.

ㅣ 막스마라의 역사 ㅣ

◆ 브랜드 설립~ 스포트막스의 론칭 (1960년~1969년)

 

출처: 막스마라 지식백과

 

1960년대 '막스마라'는 여성 소비자들의 다양한 욕구를 모두 충족시키는 제품들을 개발하여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두었으며, 1964년 이탈리아 레지오 에밀리아 지역에 '막스마라' 매장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1965년에는 본격적으로 팝 컬렉션을 만들어 젊고 캐주얼한 감성을 추구하는 여성들을 위한 컬렉션을 강화했으며, 1967년 '막스마라'는 밀라노에 새 매장을 오픈하게 됩니다. '막스마라'는 클래식한 스타일을 고수했고, 팝 컬렉션은 한층 더 젊고 캐주얼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스포트 막스'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론칭하였습니다.

◆ 막스마라 SPA로 사명 변경~ 막스마라의 위기와 극복 (1970년~1979년)

 

출처: 스포트막스 홈페이지

 

1970년, '막스마라'는 회사 이름을 '막스마라 SPA'로 변경하고, 새로운 브랜드 '마렐라'를 론칭하는 등 사업을 확장해 나아갔습니다. 하지만, 1970년대 중반에 이르러 막스마라는 위기를 맞기도 했는데, 이러한 과도기와 어려움 속에서 '막스마라'는 칼 라거펠트, 루치아노 소프라니 등 창조적인 디자이너들과의 독창적인 컬렉션을 전개하는 공동 기획을 통해 위기를 극복, 그 결과 현재까지 청담동며느리룩 대표 명품브랜드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 이탈리아 대표 패션 브랜드로 자리매김~ 글로벌 패션 브랜드로 성장 (1980년~1999년)

 

출처: 막스마라 홈페이지

 

1980년대에 이르러 세련된 디자인을 보여주는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들이 각광받기 시작하며, '막스마라' 또한 전 세계 패션을 주도하게 됩니다. 이 당시 여성의 사회 진출이 활발해진 시기였기에 전문직 여성들은 활동적인 정장이 필요했고, '막스마라'는 이러한 전문직 여성들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정장 및 캐주얼 의상을 선보이며 큰 인기를 끌게 되었습니다. 이후 1990년대 트렌드에 민감한 뉴욕커들의 눈을 사로잡았고, 전 세계 200여 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는 글로벌 명품 패션 브랜드로 성장하게 됩니다.

◆ 창립 50주년~ 중국 시장 공략 (2000년~현재)

 

출처: 막스마라 홈페이지

2000년대 들어 '막스마라'는 창립 50주년을 맞게 되었고, 2005년 '아킬레 마라모티'가 작고한 이후 두 아들과 딸이 사업을 이어받아 가족기업 형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또한, 2014년 '막스마라'는 중국에 아시아 최대 매장을 오픈함과 동시에 중국 시장에서도 큰 성공을 이루게 됩니다.


ㅣ시그니처 아이템 ㅣ

청담동며느리룩 대표 명품 브랜드 막스마라의 시그니처 제품은 101801코트와 파스티치노 백입니다.

 

출처: 막스마라 홈페이지

101801코트

청담동며느리룩 대표 브랜드 막스마라의 '101801코트'는 허리가 잘록해 보이지 않는 일직선의 편안한 실루엣을 강조한 오버사이즈 코트로 여성복이지만 남성복 느낌이 묻어나는 중성적인 매력이 특징입니다. '101801'이라는 이름은 막스마라가 최초로 코트를 생산한 당시 부여되었던 상품번호로, 케이트 블란쳇오나 글렌 클로즈와 같은 여배우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시그니처 아이템이기도 합니다.

 

출처: 막스마라 홈페이지

 

파스티치노 백

이태리어로 '작은 페이스트리'라는 뜻을 지닌 파스티치노 백은 위크엔드 막스마라의 아이콘이라 할 수 있습니다. 푹신해 보이는 형태와 오버사이즈 락, 위트 있는 패턴들이 돋보이는 파스타치노백은 기본적인 스타일에 완성을 더하는 포인트아이템으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ㅣ 전문직 여성이 사랑한 브랜드ㅣ

출처: 막스마라 홈페이지

여성의 사회 진출이 활발해진 당시에 전문직 여성들은 일상생활 속에서 입을 수 있는 활동적인 정장이 필요했고, '막스마라'가 그러한 전문직 여성의 니즈를 충족시킨 정장을 선보이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동시에 플러스사이즈 여성을 타깃으로 한 브랜드를 설립하였고, 1981년에는 여성들이 격식있는 자리에 입을 수 있는 모임용 의상을 디자인하며 전문직 여성들을 중심으로 큰 사랑을 받게 됩니다.

 

세계적인 청담동며느리룩 대표 브랜드 '막스마라'와 저희 상류층결혼정보업체 퍼플스의 공통점은 '전문직 여성의 선택을 받은 브랜드'라는 것입니다. 결혼정보회사 퍼플스는 의사, 변호사, 교사, 공무원 등 상위 전문직에 종사하시는 전문직 여성분들을 위해 최상의 성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문직 여성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희 상류층결혼정보업체 퍼플스의 성혼 서비스를 믿고 찾아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언제나 차별화되고, 창조적인 역량을 기반으로 회원의 성혼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전통이 만든 명품 '막스마라' 편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상류층 결혼을 선도하는 '퍼플스 청담동'이었습니다!

중매결혼 예물 브랜드 - 전통이 만든 명품 '반클리프 아펠' 편 -

명품 결혼정보회사는 단 몇 년 만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랜 기간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가 모여 전통을 이루고 그 전통의 가치가 명품을 만들어 명품 결혼정보회사로 거듭나는 것입니다.

결혼정보업체가 보편화되지 않았을 때부터 시작해 어느덧 대한민국 대표 명품 결혼정보회사로 거듭난 상류층결혼정보회사 퍼플스, 오랜 전통의 명품 결혼정보회사 퍼플스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중매결혼 예물 브랜드를 소개하고 '명품'으로 거듭난 순간까지 소개해드리는 시간입니다.

하이클래스 문화를 즐기는 싱글 남녀들을 위해 특별하고 다양한 청담동 문화 소식을 전하는 '퍼플스 청담동 문화'. 오늘은 프랑스의 럭셔리 쥬얼리 브랜드​ '반클리프 아펠'의 역사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시죠.

 

'반클리프 아펠'은 프랑스의 보석, 시계, 향수 전문 브랜드입니다. 1895년 알프레드 반 클리프와 에스텔 아펠이 결혼을 했고, 두 가문의 성을 따서 브랜드가 설립되었는데요. 현재는 중매결혼 예물 브랜드로 자리매김하여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출처: 반클리프 아펠

 

▲ 설립자 알프레드 반클리프와 에스텔 아펠

1895년 보석공의 아들 알프레드 반클리와 보석 딜러의 딸 에스텔 아펠이 결혼을 하였고, 1906년 알프레드 반클리프는 보석 전문 감정사였던 아내의 오빠 샤를 아펠과 함께 주얼리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두 사람은 두 가문의 성을 따 반클리프 아펠이라는 브랜드를 설립했고, 파리 방돔 광장에 첫 매장을 열었습니다. 이후 형제인 줄리앙 아펠과 루이 아펠을 영입하여 반클리프 아펠을 키워나갔다고 합니다.

ㅣ 반클리프 아펠의 역사 ㅣ

◆ 브랜드 설립~ 브랜드 기반 확립 (1906년~1938년)

 

출처: 반클리프 아펠 지식백과 (파리 방돔 광장)

 

파리 방돔 광장에 첫 번째 매장을 설립한 후 저명인사와 귀족, CEO 등의 특별 주문으로 다양한 보석을 만들었으며 1920년대 초반에는 극동 아시아에 대한 호기심으로 반클리프 아펠은 중국과 일본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산호, 용, 벚꽃, 모란 등의 모티프를 활용해 소품 케이스와 클립 등을 제작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1924년, 빨간 장미와 백장미를 모티프로 제작한 로즈 브레이슬릿이 박람회의 그랑프리를 수상했고 이 수상을 계기로 반클리프 아펠을 세계에 알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2년 후 반클리프와 아펠 부부의 딸인 르네 퓌상과 디자이너 르네 심라카즈가 디자인을 총괄했고 주얼리 분야에서 기반을 확립하게 되었습니다.

◆ 해외 첫 진출 ~ 최초의 전시 개최 (1939년~1990년)

 

출처: 반클리프 아펠 지식백과 (뉴욕 부티크)

 

1939년 반클리프 아펠은 뉴욕 록펠러 센터에 최초의 해외 지점을 설립했고 3년 뒤 뉴욕 부티크를 열며 뉴욕에서의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는데요. 미국에 진출을 하며 현지의 숙련된 장인들을 고용했고 미국을 상징하는 아이콘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미국인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었다고 합니다. 이후 1950년대에는 페르시아 왕비를 비롯하여 여러 왕실을 위한 주얼리를 제작하면서 더욱 인지도를 높여갔는데 1990년 '반클리프 앤 아펠의 명작'이라는 주제로 LA 예술 박물관과 워싱턴에서 설립 이래 최초의 전시회를 열기도 하였습니다.

◆ 리치몬트 그룹에 인수 ~ 현재 (1990년~현재)

 

출처: 리치몬트 그룹

 

1999년 IWC, 몽블랑, 까르띠에 등을 보유한 스위스의 리치몬트 그룹이 반클리프 아펠을 인수했는데요. 이후 반클리프 아펠은 2002년 오사카, 도쿄, 서울, 대만, 홍콩 등 아시아의 여러 도시에 판매 네트워크를 확장했고, 2005년에는 중국 베이징에 첫 번째 부티크를 설립하여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2009년에는 전 세계 여러 도시에 전시회를 열며 세계적인 브랜드로 자리 잡으며 3년 후 2012년에는 주얼리 학교를 설립하여 인재를 육성하고 있습니다.


ㅣ시그니처 아이템 ㅣ

중매결혼 대표 예물 브랜드 반클리프 아펠의 대표 상품은 알함브라 컬렉션 목걸이와 포에틱 컴플리케이션 시계가 있습니다.

 

출처: 반클리프 아펠

 

빈티지 알함브라 펜던트

1968년 선보인 반클리프 아펠의 빈티지 알함브라 주얼리 컬렉션은 시대를 초월한 우월한 품격으로 널리 사랑받고 있는 시그니처 아이템인데요. 행운을 상징하는 네 잎 클로버 형태의 펜던트 가장자리에는 골드 비즈가 장식되어 있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출처: 반클리프 아펠 ​

 

퐁 데 자모르 주 워치

반클리프와 아펠의 러브 스토리에서 시작된 '퐁 데 자모르 주 워치'는 남자와 여자가 퐁 데 자르 다리에서 1분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키스를 나눈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시계의 우산을 든 여성과 꽃을 든 남성이 각각 시간과 분을 알리며 양 끝에서 중앙으로 이동하는 신선하고 아름다운 시계입니다.


ㅣ 유명 인사들과 왕실이 사랑한 브랜드ㅣ

출처: 반클리프 아펠

 

반클리프 아펠은 100년이 넘는 역사 속에서 많은 유명 인사들과 여러 왕실에 주얼리를 공급해왔습니다. 존 F 케네디의 결혼식에도 반클리프 아펠의 웨딩 반지가 사용됐으며 독일의 유명 영화배우 마를렌 디트리히는 죽기 직전까지 몸에 지니려 한 유일한 주얼리였다고 전해지기도 합니다. 또한, 전설적인 소프라노 마리아 칼라스가 착용했던 루비 브로치 역시 반클리프 아펠의 제품이라고 합니다.

 

세계적인 중매결혼 예물 브랜드 반클리프 아펠과 저희 상류층결혼정보회사 퍼플스의 공통점은 여러 유명 인사들의 선택을 받은 브랜드라는 것입니다. 결혼정보업체 퍼플스는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대한민국 상위 1%의 최고 명문가의 결혼에 도움을 주었으며 수많은 정 재계 인사들이 원하는 중매결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퍼플스의 성혼 서비스를 믿고 찾아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타 결혼정보업체와는 차별화된 역량을 기반으로 회원들의 성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통이 만든 명품 '반클리프 아펠' 편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상류층 결혼을 선도하는 '퍼플스 청담동'이었습니다!

청담동며느리룩 브랜드 - 전통이 만든 명품 '베르사체' 편 -

명품 결혼정보회사는 단 몇 년 만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랜 기간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가 모여 전통을 이루고 그 전통의 가치가 명품을 만들어 명품 결혼정보회사로 거듭나는 것입니다.

결혼정보업체가 보편화되지 않았을 때부터 시작해 어느덧 대한민국 대표 명품 결혼정보회사로 거듭난 상류층결혼정보회사 퍼플스, 오랜 전통의 명품 결혼정보회사 퍼플스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청담동며느리룩 대표 브랜드를 소개하고 '명품'으로 거듭난 순간까지 소개해드리는 시간입니다.

하이클래스 문화를 즐기는 싱글 남녀들을 위해 특별하고 다양한 청담동 문화 소식을 전하는 '퍼플스 청담동 문화'. 오늘은 이탈리아의 럭셔리 패션 브랜드 '베르사체'의 역사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시죠.

'베르사체'는 이탈리아의 패션 디자이너 지아니 베르사체에 의해 설립된 브랜드로 여성의 몸매를 아름답게 드러내는 대담하고 화려한 컬러감의 이브닝 웨어를 추구하는 브랜드입니다.

'베르사체'는 뛰어난 입체 재단 기술을 바탕으로 여성의 몸매를 아름답게 살린 간결한 라인의 드레스를 추구하며 이는 고대 그리스, 로마, 비잔틴, 르네상스, 바로크, 현대미술 등이 표현된 화려한 컬러의 고급 이탈리아산 프린트 원단, 가죽, PVC 소재가 어우러져 남부 이탈리아 특유의 우아함과 정열을 표현합니다. 또한, 물질주의가 만연하는 화려한 소비의 시대에 성적 욕망, 아름다움과 부유함을 뽐내고 싶어 하는 인간의 과시욕을 만족시켜 '럭셔리한 퇴폐'라고 불렸으며, 착용자의 자신감, 성공의 표식이 되었다고 합니다.

ㅣ베르사체의 역사 ㅣ

◆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베르사체를 위한 밑거름

 

 

출처: 베르사체

 

지아니 베르사체는 재봉사였던 어머니와 가정용품 세일즈맨이었던 아버지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패션을 익혔다고 합니다. 지아니는 어머니가 재단한 뒤 남은 작은 원단들로 인형을 만들며 시간을 보냈고 이는 후에 지아니 베르사체가 뛰어난 재단 실력을 소유한 디자이너로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되었다고 합니다. 대학에서 건축학을 전공하였으나 패션이 자신의 길임을 깨닫게 된 지아니는 어머니에게 재단 기법을 배우고, 매장에서는 손님에게 판매하는 일을 통해 고객의 욕구를 파악하는 등 비즈니스를 위한 초석을 다졌습니다.

◆ 1978년 베르사체를 창립하기까지

 

출처: 베르사체 ​

지아니 베르사체는 1972년 이탈리아 패션의 본고장 밀라노로 향했고 이탈리아의 유명 패션 회사에서 디자이너로서의 경력을 차근차근 쌓았다고 합니다.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거대한 꿈을 위해 지아니 베르사체는 경영을 전공한 형 산토 베르사체와 손을 잡게 되었고, 1978년 베르사체는 자신의 이름을 건 첫 여성복 컬렉션을 선보이며 이탈리아 패션계의 혜성으로 떠올랐습니다.

◆ 1978년 베르사체 창립 이후~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로의 도약

 

출처: 베르사체

 

지아니 베르사체는 창립 이후 그의 여동생 도나텔라 베르사체에게 큰 도움을 받았는데요. 지아니는 도나텔라를 '완벽한 여성'이라고 칭송하며 여동생을 뮤즈로 삼아 여성복 디자인 작업을 전개하였습니다. 그녀의 여동생은 베르사체의 뮤즈이면서 가장 객관적인 비평가였다고 하는데 그녀의 아이디어를 수용하면서 베르사체는 특유의 관능적이면서 현대적인 의상을 선보였습니다.

◆ 베르사체의 끊임없는 혁신

 

출처: 베르사체

 

베르사체만의 혁신성은 역사주의, 예술에서 영감을 받은 대담한 문양, 화려하고 과감한 컬러의 사용뿐 아니라 독특한 소재에서도 잘 드러나는데요. 지아니 베르사체는 새로운 소재를 개발하거나 서로 어울리지 않는 여러 소재들을 섞어서 사용해보는 다양한 실험을 즐겼다고 합니다. 과감한 컬러나 소재를 사용하는 반면 인체의 곡선미에 충실한 클래식한 실루엣의 디자인을 통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또한, 1982년 발표한 메탈 메시(metalic mash) 소재인 '오로톤(Oroton)'은 중세 시대의 갑옷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고운 쇠사슬 원단으로, 이 원단을 사용하여 만든 드레스는 착용자를 빛나 보이게 만들어 주며 메탈이 가진 무게감으로 옷이 인체에 밀착되어 몸매를 아름답게 드러나게 했습니다.

◆ 금기에 대한 베르사체의 도전

 

출처: 베르사체

 

베르사체는 거리의 패션 즉 하위 패션 문화에도 주목하여 거리의 활력과 젊음의 에너지를 하이패션으로 가져오기도 하였는데요. 그는 여성이 지닌 아름다움을 강조하며 자신감 넘치는 당당한 현대 여성을 위한 의상을 제시하였습니다. 베르사체의 과장되고 극대화된 여성성은 오히려 여성들에게 자유를 가져왔고, 여성 스스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옷을 디자인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그는 금기 시 되어왔던 인간의 본성이나 욕구에 충실한 하이패션을 통해 1980년대와 1990년대의 새로운 패션의 역사를 썼습니다.


 

ㅣ 시그니처 아이템 ㅣ

청담동며느리룩 대표 브랜드 베르사체의 대표 상품 라인에는 가방과 베르사체 진이 있습니다.

출처: 베르사체

 

출처: 베르사체

 

비트루스 백

 

비트루스 백은 베르사체 앞 글자 V를 딴 모양의 버클이 시그니처인 백으로 깔끔한 사각 디자인에 세모 퀼팅 디테일을 주어 고급스러움을 더한 제품입니다. 체인 형식이지만 탈부착이 가능하여 크로스백으로 연출할 수 있으며 클러치 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비트루스 백은 수납공간이 꽤 넓어 평소 큰 가방을 선호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출처: 베르사체

 

출처: 베르사체

 

베르사체 진

 

베르사체 진은 베르사체의 캐주얼 브랜드로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의 캐주얼 옷을 선보이는데요. 베르사체 특유의 시크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은 유지하되 일상생활에서 입기 편한 티셔츠, 청바지, 재킷, 원피스 등을 선보여 남녀노소에게 인기가 많은 베르사체 진 라인입니다. 또한, 어느 브랜드에서 볼 수 있는 청 소재에 베르사체 시그니처 프린팅이나 단추를 넣어 차별화를 둔 것도 인기 요소 중 하나입니다.


 

명품 패션의 엔터테인먼트화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베르사체의 높은 창의성은 패션 디자인에만 그친 것이 아닌데요. 그는 1990년대 슈퍼 모델이라는 콘셉트를 탄생시켰으며 스타들과의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그의 디자인을 널리 알리고 결과적으로는 패션을 대중들의 관심의 영역으로 끌어올린 중요한 역할을 하였습니다. 또한, 당시 영국의 무명 배우였던 '엘리자베스 헐리'는 한 영화의 시상식에서 베르사체의 드레스를 입게 되었고 그런 그녀의 모습에 대중들은 열광하였으며 무명 배우였던 그녀를 결국 스타덤에 오르게 하였다고 합니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청담동며느리룩 대표 명품 브랜드 '베르사체'와 상류층결혼정보회사 퍼플스의 공통점을 찾아본다면 유명 영화배우와 방송인의 선택을 받은 브랜드라는 것입니다. 현재 다양한 결혼정보회사가 운영되고 있지만 유명인의 결혼을 진행한 회사는 많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반면 퍼플스에는 연예계 배우, 아나운서, 방송인 등이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직접 그들의 결혼을 진행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들의 선택은 상류층결혼정보회사 퍼플스의 품격을 대변해 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믿고 찾아주시는 분들에게 이 기회를 빌어 감사 인사드리며 대표 명품 결혼정보회사로서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전통이 만든 명품 청담동며느리룩 대표 브랜드 '베르사체'편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상류층 결혼을 선도하는 '퍼플스 청담동'이었습니다.

소개팅룩 대표 브랜드 -전통이 만든 명품 '보테가 베네타' 편-

 

명품 결혼정보회사는 단 몇 년 만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랜 기간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가 모여 전통을 이루고 그 전통의 가치가 명품을 만들어 명품 결혼정보회사로 거듭나는 것입니다.

결혼정보업체가 보편화되지 않았을 때부터 시작해 어느덧 대한민국 대표 명품 결혼정보회사로 거듭난 상류층결혼정보회사 퍼플스, 오랜 전통의 명품 결혼정보회사 퍼플스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소개팅룩 대표 브랜드를 소개하고 '명품'으로 거듭난 순간까지 소개해드리는 시간입니다.

하이클래스 문화를 즐기는 싱글 남녀들을 위해 특별하고 다양한 청담동 문화 소식을 전하는 '퍼플스 청담동'. 오늘은 이탈이라의 럭셔리 패션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의 역사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시죠.

 

 

​'보테가 베네타'는 미켈레 타데이와 렌초 첸자로가 1966년에 창립한 이탈리아의 럭셔리 패션 브랜드로, 남성 및 여성의 레디 투 웨어 · 가방 · 신발 · 가죽 소품 · 주얼리 · 파인주얼리 · 아이웨어 · 실크 액세서리 · 향수 등 제품 등을 제작 · 판매하는 소개팅룩 대표 브랜드입니다.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는 1966년 미켈레 타데이(Michele Taddei)와 렌초 첸자로(Renzo Zengiaro)가 이탈리아의 비첸자(Vicenza) 지역에서 '보테가 베네타'라는 이름으로 가죽 공방을 공동창립한 것이 첫 시작이었습니다. 이들은 각자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구현하고 있던 인트레치아토 필라티 기법을 브랜드에 도입하고 상징적인 기술로 발전시켜 나가 새로우면서도 고급스러운 것을 열망하는 당시 상류층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었습니다.

 

ㅣ 보테가 베네타의 역사 ㅣ

◆ 1966~1973 보테가 베네타의 시작 ~ 명품 브랜드로 성장

 

 

 

 

미켈레 타데이와 렌초 첸자로는 로고(Logo)가 배제된 디자인으로 고급 브랜드의 제품을 들었다는 것을 과시하는 로고나 브랜드명 등의 노출 없이도 충분히 고급스러워 보일 수 있는 보테가 베네타의 성격을 잘 드러냈습니다. 이러한 특징은 지속적으로 브랜드의 철학, 정체성을 규정하는 중요한 단서로 작용하였으며, 보테가 베네타는 1970년대부터 해외에 진출하여, 프랑스와 독일에서도 판매되기 시작하였습니다.

 

◆ 1974~2000 뉴욕 부티크 오픈 ~ 브랜드의 위기

 

 

1974년, 보테가 베네타는 뉴욕 맨해튼에 단독 매장을 열었으며 앤디 워홀, 엘튼 존 등 그 당시 유명 셀럽들은 보테가 베네타를 애용하며 인기를 끌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인기에도 불구하고 보테가 베네타는 소규모 사업체의 틀을 벗어나지 못하고, 브랜드의 창립자인 렌초 첸자로와 미켈레 타데이는 보테가 베네타를 떠났습니다. 그 이후, 창립자 미켈레 타데이의 전처였던 라우라 몰테도(Laura Moltedo)가 보테가 베네타를 인수하였지만 무리하게 제품군을 확장하며 브랜드의 정체성마저 잃었으며, 절제미로 대표되던 브랜드 고유의 미학을 잃고 화려한 패션 제품들을 만들어내며 방향성을 잃고 말았습니다.

 

 

◆ 2001~2004 구찌 그룹 인수 ~ 이미지 쇄신

 

 

 

 

 

2001년 2월, 구찌 그룹이 보테가 베네타를 인수하였으며, 독일 출신의 디자이너 토마스 마이어(Tomas Maier)를 수석 디자이너로 임명하였습니다. 토마스 마이어는 소니아 리키엘(Sonia Rykiel), 에르메스(Hermes) 등에서 디자이너로 일한 경력이 있었으며.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였던 톰 포드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토마스 마이어는 브랜드 창립자의 의도를 이어 받아 로고를 완전히 없애고 미니멀(Minimal)한 디자인에 집중하였으며 첫 컬렉션은 2002년 봄/여름 시즌에 선보였는데 반응은 매우 긍정적이었으며, 보테가베네타는 다시 한번 비상을 꿈꿨습니다.

 

◆ 2005~ 2015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로 자리매김

 

 

 

 

 

2005년 2월, 보테가 베네타는 여성 레디 투 웨어(Ready to Wear) 컬렉션을 론칭하며 브랜드의 규모를 확장하였으며, 이후 남성 레디 투 웨어 컬렉션을 론칭하였습니다. 또한 이후 향수, 시계, 안경, 방향제, 가구 등 새로운 아이템들을 내놓으며 토털 브랜드(Total Brand)로서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이와 같은 성공적인 리뉴얼을 통해 2001년 구찌 그룹이 보테가 베네타를 인수할 당시 전 세계에 17개였던 매장은 2006년에는 140개로 늘어나 현재까지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ㅣ 시그니처 아이템 ㅣ

소개팅룩 대표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의 대표 상품 라인으로는 가방과 향수가 있습니다.

 

 

 

 

 

카바백

 

카바 백은 보테가 베네타가 2002년 봄/여름 시즌, 토마스 마이어가 브랜드의 수석 디자이너로 부임한 뒤 첫 컬렉션을 통해 선보였습니다. 바구니 같은 간단한 모양에 손잡이 두 개만이 달려 있는 토트(Tote) 스타일이며 금속 버클이나 기타 장식, 브랜드 이름조차 겉에 쓰여있지 않은 담백한 디자인으로 인기를 얻었습니다. 모든 각각의 카바 백에는 고유 넘버가 찍힌 금도금의 은 장식이 부착되어있으며, 이런 희소성 덕분에 카바 백은 흔한 것을 거부하는 상류층 사이에서 즉각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더 놋

 

‘더 놋(The Knot)’은 토마스 마이어가 브랜드의 옛 제품, 디자인 스케치 등에서 발견하여 제작한 작고 둥근 박스 형태의 클러치 백으로, 매듭 모양(Knot)의 잠금장치가 특징입니다. 매 시즌 한정판을 선보이며 보테가 베네타 브랜드 고유의 상징 직인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향수

 

2014년에는 세계적인 조향사 다니엘라 앤드리어(Daniela Andrier)가 협업하여 만든 향수 ‘보테가 베네타 놋(Bottega Venetta Knot)’을 선보였습니다. 보테가 베네타의 상징적인 클러치 ‘놋’의 손잡이 부분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금빛 케이스가 특징이며, 향긋한 장미 향으로 기존의 보테가 베네타 향수보다 훨씬 더 여성스러워진 것이 특징입니다. ‘놋 오 드 퍼퓸’은 ‘지중해에서의 명상’이라는 아이디어를 반영, 이탈리아 대표 휴양지 리비에라 해안 지방에서 맡아볼 법한 온갖 자연의 향을 ‘놋’ 한 병에 담았다고 합니다.

 


 

은밀한 명품

 

 

 

 

보테가 베네타는 로고를 전면에 드러내지 않고 오직 품질만으로 승부하는 하였는데, 이러한 성격은 브랜드의 명성에 의존할 필요가 없는 진정한 상류 계층에게 효과적으로 어필하였습니다. 훗날 보테가 베네타에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토마스 와이어가 영입된 뒤, 그는 옛 광고 문구인 ‘당신의 이니셜만으로 충분할 때’를 브랜드의 정체성, 방향성을 유지하는 결정적인 키워드로 삼았습니다. 그 결과 보테가 베네타는 ‘은밀한 명품’이라는 브랜드의 고유한 특징을 다시 잘 살릴 수 있었습니다.

 

 

 

 

세계적인 소개팅룩 명품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 와 상류층결혼정보회사 퍼플스와의 공통점을 찾아본다면 브랜드 명성에 의존하지 않고 오직 서비스만으로 승부한다는 점입니다. 퍼플스는 2001년 설립 후, 19년 동안 수많은 명문가들의 품격 있는 성혼을 이뤄냈습니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각종 과장 광고 등으로 꾸며놓는 것이 아니라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였기 때문에 현재까지 오랜 기간 이어올 수 있었습니다. 오랜 정통성은 그 어떤 광고보다 신뢰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믿고 찾아주시는 분들에게 이 기회를 빌어 감사 인사드리며 대표 명품 결혼정보회사로서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전통이 만든 명품 소개팅룩 대표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편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상류층 결혼을 선도하는 '퍼플스 청담동'이었습니다!

 

 

 

돌싱·중년 대표 브랜드, -전통이 만든 명품 '버버리' 편-


명품 결혼정보회사는 단 몇 년 만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랜 기간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가 모여 전통을 이루고 그 전통의 가치가 명품을 만들어 명품 결혼정보회사로 거듭 나는 것입니다.


결혼정보업체가 보편화되지 않았을 때부터 시작해 어느덧 대한민국 대표 명품 결혼정보회사로 거듭난 상류층결혼정보회사 퍼플스, 오랜 전통의 명품 결혼정보회사 퍼플스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돌싱·중년 대표 브랜드를 소개하고 '명품'으로 거듭난 순간까지 소개해드리는 시간입니다.


하이클래스 문화를 즐기는 돌싱·중년들을 위해 특별하고 다양한 청담동 문화 소식을 전하는 '퍼플스 청담동 문화'. 영국의 럭셔리 패션 브랜드 '버버리'의 역사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시죠.





'버버리'는 토마스 버버리가 1856년 영국에서 론칭한 럭셔리 패션 브랜드로 트렌치코트를 비롯해 레디투웨어 컬렉션, 가방, 신발, 코스메틱 제품을 제작 · 판매하며, 돌싱·중년들이 애용하는 대표 브랜드입니다.




▲설립자 토마스 버버리




1856년, 21세의 젊은 청년 토마스 버버리가 햄프셔(Hampshire)에 소규모 포목상을 열었고, 포목상을 운영하면서 최상급인 이집트 면(Egypt Cotton)에 특별히 개발한 방수 코팅 기술을 더해 방수 기능을 갖추었으면서도 시원하고 통풍이 잘 되는 '개버딘'이라는 직물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버버리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ㅣ 버버리의 역사 ㅣ 



1889~1909 
버버리 앤 선즈 ~ 버버리의 성장



출처: 네이버 세계 브랜드 백과, 버버리 남성 레인코트




1880년대 말, 토마스 버버리의 두 아들이 사업에 동참하면서, 회사 이름을 토마스 버버리 앤 선즈(Thomas Burberry & Sons)로 정하게 되었고 1891년, 런던 해이마켓(Haymarket)에 첫 버버리 매장이 세워졌습니다. 이후 1895년, 개버딘 소재로 레인코트를 제작하게 되었는데, 그 당시 영국의 국왕이자 멋쟁이였던 에드워드 7세(Edward VII)가 버버리의 개버딘 레인코트를 즐겨 입는 것이 알려지면서 버버리의 레인코트가 대중들에게 인기를 얻기 시작했습니다.




1930~1996 영국 대표 브랜드로 성장 



출처: 네이버 세계 브랜드 백과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군복으로 제작된 버버리 트렌치코트가 일반인들 사이에서 유행하게 되었고 많은 영국인들이 개버딘 소재의 버버리 옷을 일상복으로 입게 되었습니다. 1983년, 당시 영국의 아이콘이었던 찰스 왕세자(Prince Charles)와 다이애나 왕세자비(Princess Diana)가 휴가를 보내는 모습이 우연히 파파라치 사진으로 보도되었는데, 이들이 버버리 레인코트를 입고 있어 또 한 번 화제가 되었습니다. 1988년, 버버리는 유아와 어린이를 위한 키즈(Kids) 라인을 론칭하여 영국의 어린이들까지도 버버리의 옷을 입게 되면서 영국의 대표 브랜드로 성장하였습니다.




1997~2000 새로운 CEO 영입을 통한 브랜드 이미지 변화



출처: 네이버 세계 브랜드 백과, 버버리의 여성용 레드 트렌치코트



1997년, 버버리는 로즈 마리 브라보(RoseMarie Bravo)를 새로운 CEO로 영입했고, 아이템도 기본형 트렌치코트에서 벗어나 가죽 소재의 트렌치코트, 니트, 스웨터, 카디건 등으로 다양화했습니다. 또한 버버리의 광고에는 영국 출신의 유명 모델을 기용해 브랜드에 젊은 이미지를 부여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1998년, 버버리는 로베르토 메니체티(Robert Menichetti)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영입했고, 2000년부터 버버리는 뉴욕, 일본, 밀라노, 로마, 러시아 등전 세계에 대형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며, 젊어진 버버리의 브랜드 이미지를 알리고자 했습니다.




2001~2014 크리스토퍼 베일리의 시대



출처: 네이버 세계 브랜드 백과, 크리스토퍼 베일리




2001년 5월, 구찌(Gucci)와 도나 카렌(Donna Karen)의 수석 디자이너였던 크리스토퍼 베일리(Christopher Bailey)가 버버리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되었습니다. 크리스토퍼 베일리는 버버리의 전통을 잘 살리면서도 한층 실험적이고 도전적이고 젊은 버버리의 모습을 갖추어 나갔습니다. 2006년 1월, 안젤라 아렌츠(Angela Ahrendts)가 버버리의 새 CEO로 취임하여 버버리의 모든 환경을 디지털 방식으로 바꿨고 온라인 숍(Online Shop)을 강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2008년, 버버리는 사상 최초로 매출 10억 파운드를 돌파하며, 2009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크리스토퍼 베일리가 버버리의 CCO(Chief Creative Officer)가 되었습니다. 






ㅣ 시그니처 아이템 ㅣ



버버리는 돌싱·중년 대표 브랜드로 대표 상품 라인으로는 트렌치코트와 가방이 있습니다.



출처: 버버리



트렌치코트


버버리의 개버딘 소재 레인코트는 뛰어난 방수성과 내구성, 보온성으로 전장의 군인 사이에서 애용되었고, 제1차 세계대전 기간 동안 50만 벌 넘게 영국 군대에 납품 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습니다. 현재 버버리에서 생산하는 트렌치코트는 제1차 세계대전 기간에 만들어진 트렌치코트와 거의 같은 구조로 만들어지고 있지만 스타일은 계속 변화하고 있어, 매 시즌 새로운 소재와 컬러, 디자인을 적용한 신상품이 나오고 있습니다.




출처: 버버리



벨트 백(Belt Bag)


버버리 아이코닉 트렌치코트에서 영감을 받은 벨트 장식의 토트백. 2가지 색상의 부드러운 가죽 소재 패널이 돋보입니다.




출처: 버버리



디링 백 (D링백)



빈티지 체크와 그레이니 가죽 소재의 간결한 박스스타일 백. 버버리 시그니처 트렌치코트를 연상시키는 고유의 D 링 디테일 여밈이 돋보이는 백입니다.





브랜드 가치


출처: 네이버 세계 브랜드 백과, 세계 최대 규모의 '버버리' 플래그십 스토어




돌싱, 중년들이 사랑하는 '버버리'는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업체인 인터브랜드(Interbrand)에서 선정한 ‘글로벌 100대 브랜드(Best Global Brands100)’에 2009년부터 2013년까지 랭크되어 있습니다. 2013년의 순위는 77위였으며, 버버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크리스토퍼 베일리는 2005년 영국 디자이너상, 2007년 올해의 남성복 디자이너상을 수상했고 2009년 영국의 중요한 패션 산업인 버버리를 부활하게 한 공로를 인정받아 엘리자베스 여왕으로부터 영국 제국 훈장(Order of the British Empire)을 수여받았습니다.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버버리' 와 상류층결혼정보회사 퍼플스와의 공통점을 찾아본다면 브랜드 가치를 입증하는 수상 경력이라는 점입니다. 퍼플스는 대한민국 소비자 만족도 1위, 대한민국 우수기업대상, 한국 브랜드선호도 1위등을 수상하여 2016년 업계 최다 수상인 12관왕, 2017년도 또한 업계 최다 수상인 11관왕을 기록하였습니다. 



저희 퍼플스의 수상 경력은 브랜드 가치와 그동안 퍼플스가 걸어온 길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믿고 찾아주시는 분들에게 이 기회를 빌어 감사 인사드리며 돌싱, 중년들의 재혼을 위한 대표 명품 결혼정보회사로서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전통이 만든 명품 '버버리'편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상류층 결혼을 선도하는 '퍼플스 청담동'이었습니다!










중매결혼 예물 브랜드 

-전통이 만든 브랜드 'IWC' 편-


명품 결혼정보회사는 단 몇 년 만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랜 기간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가 모여 전통을 이루고 그 전통의 가치가 명품을 만들어 명품 결혼정보회사로 거듭 나는 것입니다.


결혼정보업체가 보편화되지 않았을 때부터 시작해 어느덧 대한민국 대표 명품 중매결혼 결혼정보회사로 거듭난 상류층결혼정보회사 퍼플스, 오랜 전통의 명품 결혼정보회사 퍼플스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중매결혼 대표 예물 브랜드를 소개하고 '명품'으로 

거듭난 순간까지 소개해드리는 시간입니다.


하이클래스 문화를 즐기는 중매결혼 커플들을 위해 특별하고 다양한 청담동 문화 소식을 전하는 '퍼플스 청담동 문화'.

스위스의 명품 시계 브랜드 'IWC' 의 역사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시죠.





미국인인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가 1868년에 스위스 샤프하우젠에 창립한 고급 시계 브랜드로, 항공용, 항해용, 잠수용 등의 다양한 기능성의 수공예 시계를 제작 · 판매하며, 중매결혼 커플들이 애용하는 예물 시계 브랜드입니다.



▲ 설립자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



1800년대 말 미국 시장에서는 시계들이 현대화된 공장에서 생산되고 있었지만 숙련된 인력 부족, 임금 상승으로 비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스위스는 노동력에 대한 임금이 낮았고 숙련된 시계 장인도 많았습니다. 이런 점에 주목에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는 스위스 장인의 기술력과 미국의 현대적인 시계 생산 설비를 결합해 최고 품질의 시계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스위스 샤프하우젠 지역에 자신이 꿈꾸던 시계 공장을 건립하였습니다.I



ㅣ IWC의 역사 ㅣ 


◆1868~1880 IWC 샤프하우젠 창립 ~ 요하네스 라우센바흐 보겔의 인수



출처: IWC, 네이버 세계 브랜드 백과



IWC의 역사는 창립자인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가 요한 하인리히 모세(Johann HeinrichMoser)라는 인물을 만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요한 하인리히 모세(Johann HeinrichMoser)는 기계를 가동할 수 있도록 동력을 공급하는 시스템(System)을 제공하고 공장을 빌려줌으로써 존스가 창업하는 데 직접적인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리하여 1868년 존스는 ‘국제 시계 공사(International Watch Company)’의 약자를 따 ‘IWC’라는 이름으로 샤프하우젠 지역에 시계 공장을 창립하게 되었는데, 미국 수출은 쉽지 않았고, 결국 요하네스 라우센바흐 보겔(Johannes Rauschenbach-Vogel, 1815~1881)이 인수하게 되었습니다.



◆ 1905~1977 가족경영의 시대



▲ 에른스트 자콥 홈버거



1881년, 요하네스 라우센바흐 보겔이 IWC를 인수한지 1년 만에 작고한 후 그의 아들인 요하네스 라우센바흐 쉔크(Johannes Rauschenbach-Schenk)가 운영을 맡게 되면서, 가족경영이 시작되었습니다. 1929년부터는 요하네스 라우센바흐 쉔크의 둘째 사위인 에른스트 자콥 홈버거가 IWC의 단독 소유주가 되고, 1936년 파일럿(Pilot) 시계, 1939년 포르투기즈 시계, 1940년 빅 파일럿(Big Pilot) 시계 등의 컬렉션을 차례로 선보이며 전성기를 이어갔습니다. 이후 1955년 4월, 에른스트 자콥 홈버거가 작고하고 그의 아들인 한스 에른스트 홈버거(Hans Ernst Homberger)가 IWC의 회장이 되었습니다. 



1978~2000 VDO 인수 ~ 마네스만 인수



▲한스 에른스트 홈버거



1978년, 독일의 자동차 부품회사인 VDO(VDO Adolf Schindling)가 IWC를 인수하게 되고, 1984년 포르토피노(Portofino) 컬렉션을 새롭게 론칭한데 이어, 1985년에는 향후 500년 동안의 모든 날짜 세팅(Setting)이 완벽하게 갖춰진 다 빈치(Da Vinci) 시계를 선보였습니다. 1년 뒤, 1986 IWC의 회장이었던 한스 에른스트 홈버거가 77세의 나이로 작고하게 되고, 1988년, 독일의 철강 회사인 마네스만(Mannesman)이 IWC를 인수하게 되었습니다. 1993년, IWC는 창립 125주년을 맞아 정교한 기계식 손목시계 일 데스트리에로 스카푸시아(LlDestriero Scafusia)를 내놓았고. 다음 해인 1994년에는 파일럿 워치인 마크 12(Mark XII)를 선보여 마크 11의 전통을 이어갔습니다.



◆ 2000~현재 리치몬트 그룹 인수



▲홍콩에서 열린 명품시계박람회 워치스&원더스의 디너 풍경



2000년, 리치몬트 그룹(Compagnie Financière Richemont S.A.)이 IWC를 인수했습니다. 2014년 10월, IWC는 홍콩(Hong Kong)에서 열린 명품시계박람회 ‘워치스&원더스(Watches&Wonders)’에서 다이아몬드(Diamond)를 장식해 넣은 여성용 포르토피노 미드사이즈 20종을 공개했고, 이는 IWC가 창립한 후 146년 만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여성용 시계 컬렉션으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ㅣ시그니처 아이템 ㅣ



 IWC는 대표적인 중매결혼 예물 시계 브랜드로, 대표적인 상품라인은 시계가 있습니다.



출처: IWC



인제니어 컬렉션

IWC의 인제니어 컬렉션은 1955년에 론칭됐습니다. 인제니어 컬렉션은 기계와 전기 기술뿐 아니라 비행기, 자동차 제조 등 눈부신 속도로 기술적 발전을 이루던 1950년대에 탄생한 만큼 IWC의 다양한 컬렉션 중에서 돋보이는 기술력을 보유한 시계입니다.



출처: IWC



아쿠아타이머 컬렉션

IWC의 잠수용 시계인 아쿠아타이머 컬렉션은 1967년에 최초로 선보였습니다. 이 시기에 일반 대중들은 스쿠버 다이빙(Scuba Diving)과 해저 탐사에 관한 관심이 급증하였는데. 이때 수심 200m까지 방수가 가능한 IWC의 첫 잠수용 시계 ‘아쿠아타이머’를 공개하여 인기를 누렸습니다.



출처: IWC


파일럿 워치 컬렉션 


1936년, 최초의 IWC 스페셜 파일럿 워치(Special Pilot’s Watch)가 선보였습니다. 이는 비행기 이륙 시간을 기록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 화살 머리 모양의 인덱스(Index)를 갖춘 회전 베젤과 항자기성 탈진기를 장착한 시계입니다.





IWC는 유명인사들과의 밀접한 관계를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고 성공한 남자들이 착용하는 시계라는 이미지를 부여해왔습니다.

2010년 국제 시계박람회에서  IWC의 디너파티(Dinner Party)에는 600여 명의 손님들이 참석했는데 그중에는 축구 스타 지네딘 지단(ZinedineZidane)과 테니스 선수 보리스 베커(Boris Becker)와 같은 스포츠 스타들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이러한 행보에서 엿볼 수 있는 것은 IWC가 가진 ‘성공한 남자들의 시계’라는 이미지입니다.





세계적인 명품 시계 브랜드 IWC와 저희 상류층결혼정보회사 퍼플스의 공통점은 IWC가 성공한 남자들이 착용하는 시계 이미지라면, 퍼플스는 성공한 중매결혼 부부들이 이용했던 결혼정보회사 라는 이미지입니다. 현재까지 수많은 미혼 싱글 남녀들이 퍼플스를통해 인연을 만들어 나갔고, 수많은 커플이 성혼에 골인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믿고 찾아주시는 분들에게 이 기회를 빌어 감사 인사드리며 
성공적인 중매결혼 커플을 탄생시키는 대표 명품 결혼정보회사로서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전통이 만든 명품 'IWC'편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상류층 결혼을 선도하는
'퍼플스 청담동 문화'였습니다!

전통이 만든 명품! 골드미스터룩 브랜드 

- 몽블랑(MONT BLANC)- 편






명품 결혼정보회사는 단 몇 년 만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랜 기간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가 모여 전통을 이루고 그 전통의 가치가 명품을 만들어 명품 결혼정보회사로 거듭 나는 것입니다.


결혼정보업체가 보편화되지 않았을 때부터 시작해 어느덧 대한민국 대표 명품 결혼정보회사로 거듭난 상류층결혼정보회사 퍼플스,

오랜 전통의 명품 결혼정보회사 퍼플스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골드미스터룩 대표 브랜드를 소개하고 '명품'으로 

거듭난 순간까지 소개해드리는 시간입니다.


하이클래스 문화를 즐기는 골드미스&미스터를 위해 특별하고 다양한 청담동 문화 소식을 전하는 '퍼플스 청담동'.

독일의 명품 브랜드 '몽블랑(MONT BLANC)' 의 역사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시죠.





<출처:몽블랑, 네이버 세계 브랜드 백과>




'몽블랑(MONT BLANC)'은 알프레드 네헤미아스와 아우구스터 에버스타인, 클라우스 요하네스 포스가 1906년에 설립한 독일의 명품 브랜드로

만년필을 비롯한 필기구, 가죽제품, 시계, 주얼리, 향수 등을 제작하고 판매하며, 골드미스터와 남성들이 애용하는 브랜드 중에 하나입니다.





 

<출처: 몽블랑, 네이버 세계 브랜드 백과>




▲설립자 알프레드 네헤미아스와 아우구스트 에버스타인, 클라우스 요하네스 포스 




몽블랑(MONT BLANC)은 알프스산맥에서 가장 높고 웅장한 산인 몽블랑

(Mont Blanc, '흰 눈이 덮인 산(White Mountain)'이라는 의미)의 이름에서 유래되었습니다.

1906년 만년필에 관심이 많았던 알프레드 네헤미아스(Alfred Nehemias)와 아우구스트 에버스타인(August Eberstein)은

투자자인 클라우스 요하네스 포스(Claus-Johannes Voss)의 지원을 받아 만년필 제조를 시작했는데, 이것이 몽블랑의 첫 시작이었습니다.




ㅣ몽블랑의 역사ㅣ 




<출처:몽블랑,네이버 세계 브랜드백과/ 몽블랑의 초기 공장모습>




◆1908~1914  회사 설립 후 ~ 제1차 세계대전 이전




회사 설립 후, 알프레드 네헤미아스와 아우구스트 에버스타인, 그리고 클라우스 요하네스 포스는 함부르크 지역에

건물을 빌려 심플러 필러펜 컴퍼니라는 제조 공방과 사무소를 차렸습니다.

 회사 운영 1년 후인 1909년에 자사의 이름을 내건 첫 번째 만년필 '루즈 엣 누아르(Rouge etNoir)'를 시장에 출시하였습니다. 

루즈 엣 누아르는 스탈당(프랑스의 대표 소설가)의 소설 '적과 흑' 의 프랑스어 

원제를 만년필 이름으로 따온 것으로, 잉크가 새지 않난다는 장점이 알려지면서 독일 전역에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심플로 필러펜 컴퍼니는 1909년 독일 특허청에 '몽블랑'을 상표 이름으로 등록했고, 1910년 기존에 출시했던

루즈 엣 누아르 만년필을 개선해 '몽블랑'이라는 이름으로 새 만년필을 출시하였습니다. 이후 심플로 필러펜 컴퍼니는 대부분의

필기구에 '몽블랑'이라는 상품명을 넣기 시작했고 1913년에는 흰색으로 된 캡의 끝부분을 스타 문양으로 발전시켜 이를 

'몽블랑 스타(Montblanc Star)'라는 이름으로 상표를 등록하였습니다.




1914~ 1939  제1차 세계대전 ~ 제2차 세계대전 이전




<출처: 몽블랑, 네이버 세계 브랜드 백과>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심플로 필러펜 컴퍼니는 전쟁 기간 동안 원자재를 수급하기 어려워 1914년부터 1년 동안

만년필을 생산할 수 없었고, 이후에도 독일 정부를 지원하기 위해 군수물자를 생산해야 했습니다.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심플로 필러펜 컴퍼니는 생산 라인을 재개해 고품질의 만년필을 생산하면서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었고, 

몽블랑 브랜드가 많이 알려지자 회사 이름을  ‘몽블랑 심플로 GmbH(Montblanc Simplo GmbH)’로 변경하였습니다. 


1945년 몽블랑 심플로 GmbH는 가죽 제품으로 유명한 마을인 오펜바흐(Offenbach)에 있던 가죽제품 공장을 인수하여

처음으로 필기도구가 아닌 다른 상품으로 상품군을 확장하였고, 이때부터 몽블랑은 책상용 가죽 액세서리인 펨 파우치, 필기구 케이스 같은 

고급 가죽 제품들을 제작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 제품들은 몽블랑 필기구와 함께 인기를 얻었습니다.


 


1939~1996  제2차 세계대전~ 알프레드 던힐사 인수




<출처: 몽블랑, 네이버 세계 브랜드 백과>




제2차 세계대전 전쟁이 끝나고 1959년대가 되면서 저렴한 가격의 플라스틱으로 만든 볼펜이 상용화되었습니다. 볼펜의 상용화로 

만년필 시장이 위기에 처하면서 많은 만년필 제조업체들이 사업을 접었습니다. 하지만 몽블랑 심플로 GmbH는 1952년 출시한

 '마이스터스튁 149'가 명품 필기구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으면서 프리미엄 입지를 다질 수 있었습니다. 

1985년 몽블랑 심플로 GmbH는 담배 및 럭셔리 제품을 제조하는 영국의 알프레드 던힐사(AlfredDunhill Ltd.)에 인수되었습니다.


알프레드 던힐사의 몽블랑 브랜드는 럭셔리 시장에 집중하기 시작했는데, 그 후로 몽블랑 브랜드는 사회적 신분을 나타내는 아이콘으로 

인식되기 시작해 기업의 CEO나 임원 등 상류층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후 1903년 알프레드 던힐사가 럭셔리 용품 업체인 방돔 럭셔리그룹S.A(VendomeLUXURY Group S.A)에 합병되면서

몽블랑은 피아제(Piaget), 보메&메르시에(Baume & Mercier), 까르띠에(Cartier), 

끌로에(Chloe) 브랜드 등과 함께 방돔 럭셔리 그룹 S.A의 산하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1997~2013 리치몬드 그룹의 인수




<출처: 몽블랑, 네이버 세계 브랜드 백과>




1997년 방돔 럭셔리 그룹 S.A는 스위스의 리치몬드 그룹에 인수되었고, 리치몬드 그룹의 산하에서 몽블랑 인터내셔널GmbH(Montblanc International GmbH) 가 되었습니다. 이후 2001년에는 여성용 비즈니스 백 컬렉션과 함께 첫 번째 향수 라인 

'프레젠스(Presence)'를 선보였고 2005년 몽블랑 주얼리 컬렉션'을 보였습니다. 현재 몽블랑 인터내셔널 GmbH는 만년필을 비롯해 

필기구와 주얼리, 가죽 제품, 아이웨어, 향수 등을 포함한 종합 럭셔리 브랜드를 지향하고 있으며 고급화 전략을 통해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ㅣ 시그니처 아이템 ㅣ



몽블랑의 대표 상품라인은 만년필, 향수, 주얼리, 아이웨어 등이 있으나 

만년필이 가장 유명한 대표 상품 라인입니다.




<출처: 몽블랑>




루즈 엣 누아르


1909년 출시된 루즈 엣 누아르는 몽블랑의 첫 번째 만년필로, 소절 '적과 흑'의 프랑스 원제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2006년 설립 100주년을 기념해 몽블랑은 100개 한정으로 루즈 엣 누아르의 복제품(Rouge et Noir Replica Limited Edition 100)을 

다시 출시했습니다.




<출처: 몽블랑>




마이스터스튁 솔리테어 컬렉션


몽블랑이 1983년 출시한 마이스터스튁 솔리테어 컬렉션은 마이스터스튁 제품에 외장을 장식해 출시한 최고급 라인으로, 모델에 따라

순금과 순은이 장식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출처: 몽블랑/마릴린먼로 에디션>




리미티드 에디션


1002년 몽블랑은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상(Montblanc de la Culture Arts PatronageAward) 을 제정하여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한 문화예술 후원자의 공로를 치하하는 시상식을 열고 있습니다. 매년 선정된 문화예술 후원자의 이름으로

몽블랑은 '문화예술 후원자상 에디션'만년필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성공의 아이콘 '몽블랑(MONT BLANC)'




<출처: 몽블랑,네이버 세계 브랜드 백과 /

NATO 정상 회의 당시 몽블랑 만년필로 서명하고 있는 독일의 앙겔라 메르켈 총리와 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




몽블랑은 성공의 아이콘으로 인식되어 많은 유명인사들이 몽블랑의 만년필을 소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세계적인 투자 전문가 워런 버핏(Warren Buffett),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사의 설립자인 빌 게이츠(Bill Gates)도 몽블랑을 애용

하고 있으며, 국내 유명인사로는 고() 이병철 삼성그룹 회장, 이건희 회장도 몽블랑을 소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2006년 윤종용 전() 삼성전자 부회장은 재임 당시 신임 임원 100명에게 몽블랑 만년필을 선물해 화제를 모으기도 하였고, 

미국의 경제잡지인 포춘(Fortune)에서는 몽블랑을 월스트리트(Wall Street)의 골드미스터들이 셔츠의 앞주머니에 

꼽고 다니는 아이템이라고 언급하기도 하였습니다.






세계적인 럭셔리 브랜드 몽블랑과 저희 상류층결혼정보회사 퍼플스의 공통점을 찾아본다면 

몽블랑은 성공의 아이콘이라면 정·재계, 유명 기업 자녀 혼사 등을 이뤄오고 있는 퍼플스는

상류층 성혼의 아이콘이라는 점입니다. 2001년 설립 이래로 수많은 명문가 집안들의 혼사를 이뤄냈으며

지금까지도 꾸준하게 정·재계, 명문가 집안 사이에서는 상류층 성혼의 아이콘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고위공직자 및 재벌가 집안을 성혼시킨 노하우는 어떤 업체도 따라 오질 못합니다.




믿고 찾아주시는 분들에게 이 기회를 빌어 감사 인사드리며 골드미스터의 성혼을 탄생시키는

대표 명품 결혼정보회사로서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전통이 만든 명품 '몽블랑'편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수많은 골드미스터 분들을 성혼으로 이끈 커플매니저와

결혼 상담을 원하시는 분은 1:1 무료 상담 신청해 주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상류층 결혼을 선도하는

'퍼플스 청담동' 이었습니다.

전통이 만든 명품! 골드미스룩 브랜드

- 돌체 앤 가바나(Dolce&Gabbana) - 편





명품 결혼정보회사는 단 몇 년 만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랜 기간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가 모여 전통을 이루고 그 전통의 가치가 명품을 만들어 명품 결혼정보회사로 거듭 나는 것입니다.


결혼정보업체가 보편화되지 않았을 때부터 시작해 어느덧 대한민국 대표 명품 결혼정보회사로 거듭난 상류층결혼정보회사 퍼플스.

오랜 전통의 명품 결혼정보회사 퍼플스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골드미스룩의 대표 브랜드를 소개하고 '명품'으로

거듭난 순간까지 소개해드리는 시간입니다.


하이클래스 문화를 즐기는 골드미스를 위해 특별하고 다양한 청담동 문화 소식을 전하는 '퍼플스 청담동'

이탈리아의 명품 브랜드 '돌체 앤 가바나(Dolce&Gabbana)' 의 역사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시죠.

 

 

 

'돌체 앤 가바나(Dolce&Gabbana)'는 도메니코 돌체와 스테파노 가바나가 1982년 밀라노에서

설립한 이탈리아의 명품 브랜드로 남녀 의류, 핸드백, 슈즈,

액세서리, 시계, 파인 주얼리, 화장품, 아이웨어 등을 제작하는 브랜드로 골드미스들이 애용하는 브랜드 중에 하나입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설립자이자 디자이너인 도메니코 돌체와 스테파노 가바나 



패션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보여준 '도메니코 돌체'와 '스테파노 가바나'는 재능과 땀, 마케팅의 행운이 함께 어우러지며

1980년대 중반기 이후 패션 역사의 한 장을 차지하였습니다. 그들은 "패션은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패션이 우리를 쫓아온다"라는 

패션 철학을 가지고 '현실의 여성'을 위한 매혹적이고 섹슈얼한 스타일을 창조한 디자이너입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이들은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린 20세기 이탈리아 디자이너들 중 거의 마지막 주자로, 이탈리아 남부의 열정적이고

대담한 기질을 담은 관능적이며 화려한 패션 세계를 선보였습니다.

 

 

 

ㅣ돌체앤가바나의 역사ㅣ



 <봄/여름 컬렉션에서 선보인 레오파드 프린트의 드레스​, 출처: 네이버지식백과>



◆1985~1988 목할만한 신인 디자이너로 선정 ~ 레오파드 컬렉션

 

골드미스들이 애용하는 돌체앤가바나는 1985년 10월, 밀라노 콜레지오니

(Milan Collezioni) 컬렉션 기간 중 '주목할 만한 신인 디자이너'로 선정되면서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돌체앤가바나는 본격적으로 컬렉션 준비를 시작하여 1986년 3월, 첫 패션쇼

'리얼 우먼'을 열게 되는데, 그 당시 밀라노 패션 산업의 붐을 주도했던 '조르지오 아르마니(Giorgio Armani)'의

우아한 디자인을 따라가지 않고 정반대로 아주 화려한 옷을 디자인했다는 점에서 대담한 기질을 표현했습니다.


또한, 1988년 돌체앤가바나는 루키노 비스콘티(Luchino Visconti) 감독의 영화 <레오파드(The Leopard, 1963)>에서 영감을 얻은

'레오파트 컬렉션'을 선보였는데 이 컬렉션을 통해 돌체앤가바나는 벨벳 소재의 드레스, 주름으로 장식된 셔츠,

그리고 농부의 모자를 과감히 믹스 앤 매치하여 선보였습니다.



 

◆ 1989~1992 라인 확장 ~ 맥시멀리즘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


 

<시칠리아 스타일의 화려한 자수를 넣은 남성복 컬렉션,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브랜드의 활동 범위가 넓어짐과 동시에 1990 봄, 여름 시즌에 돌체앤가바나의 화려함은 고조되었습니다.

돌체앤가바나는 '달콤한 인생'을 뜻하는 ‘라 돌체 비타(La Dolce Vita)’라는 주제의 여성복 컬렉션을 통해 화려한

모피와 드레스를 선보였고 의상 곳곳에 모조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의상을 선보였고,

1990년에 출시한 남성복 컬렉션 역시 크리스털 장식으로 꾸며져 여성복 못지않게 화려했습니다.


이후 1992년, 돌체앤가바나는 ‘히피 시크(Hippie Chic)’를 테마로 꽃무늬 드레스, 플랫폼 슈즈,

 마리안느 페이스 풀 풍의 메이크업을 선보이는 등, 돌체앤가바나는

과감하고 화려한 스타일을 보이며 맥시멀리즘(Maximalism)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했습니다.



1993~2001 마돈나 월드 투어 의상 제작 ~ 디앤지 돌체앤가바나 주니어 론칭



 

<마돈나 월드 투어 '걸리 쇼'에서의 돌체앤가바나 의상,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돌체앤가바나가 더욱 화제가 되며 인기가 높아진 사건이 있었는데, 돌체앤가바나의 화려한 옷을 즐겨 입던 세계적인 팝스타 마돈나가 1993년,

돌체앤가바나에 의상 1,500벌을 주문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는 마돈나 월드 투어  ‘걸리 쇼(Girlie Show)’의 무대에서

입기 위한 것으로, 마돈나가 직접 선택했다는 것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또한 1994년 1월, 돌체앤가바나는 세컨드 브랜드인

 ‘디앤지 돌체앤가바나(D&G Dolce&Gabbana)’를 론칭하며 젊은 사람들을 타깃으로 한 캐주얼웨어를 선보였고, 2001년 1월, 아동복 라인인

 ‘디앤지 주니어(D&G Junior)’를 출시하여 어린이를 위한 옷, 신발 등을 선보였습니다.



◆2002~2014 부티크 리뉴얼 및 증축~현재

 

 

 

 

 <출처: 돌체앤가바나>



 

2000년대 초반, 돌체앤가바나는 밀라노, 뉴욕 등 매장을 전면적으로 재정비했습니다. 

 뉴욕 매디슨 애비뉴(Madison Ave)의 돌체앤가바나 부티크를 재단장하여 오픈하였고 밀라노 베네치아 거리(Corso Venezia)에

새로운 남성용 매장을 열였습니다. 2009년 2월에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팻 맥그래스(Pat McGrath)와 협업하여

 돌체앤가바나 메이크업(Dolce&Gabbana Make Up)을 론칭하여 이탈리아에서 첫 선을 보이고 1년 뒤 전 세계 시장으로 확장되었습니다.

 

2011년 9월, 돌체앤가바나는 D&G를 정리한다고 발표했고, 2012년 돌체앤가바나와 D&G 라인을 합병했습니다.

하지만  D&G 향수는  프록터앤겜블(Procter&Gamble)에서, 아이웨어는 룩소티카(Luxottica)에서 현재까지도 생산,유통, 판매되고 있습니다.

 

 

 


 

 

 

 ㅣ시그니처 아이템 ㅣ



 

돌체앤가바나의 대표 상품 라인은 남녀 의류, 핸드백, 슈즈, 액세서리, 시계 파인 주얼리,

 화장품, 아이웨어 등이 있지만 여성의류가 가장 유명한 대표 상품 라인입니다.


<2018 SS 컬렉션, 출처: 돌체앤가바나>


코르셋


1988년, 돌체앤가바나가 선보인  ‘레오파드(Leopard)’컬렉션은 루키노 비스콘티 감독의 영화

'레오파드'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습니다. 이후 코르셋은 돌체앤가바나 컬렉션에 매 시즌 등장하는 대표적인 아이템이 되었고,

최근 2018 SS 컬렉션에도 어김없이 등장하였습니다.

 

 

 

<2018 SS 컬렉션, 출처: 돌체앤가바나>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

 

 

 

돌체앤가바나는 1994년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을 출시했습니다, 남성 슈트를 여성복으로 변형한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은

반항적이면서도 당당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특성 덕분에 패셔너블한 스타들 사이에서 꾸준히 인기를 모았습니다.

그러던 중 안젤리나 졸리(Angelina Jolie)가 돌체앤가바나의 턱시도를 입고 오스카(Oscars) 시상식에 참석하였는데,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이 이브닝 웨어로도 활용될 수 있다는 사실을 전 세계에 알린 사건이었습니다.

 

 


 

 

스타들이 애용하는 돌체앤가바나​



<마돈나와 돌체앤가바나, 출처: 돌체앤가바나> 



돌체앤가바나는 화려하고 관능적인 디자인의 의상들을 선보여왔습니다. 이러한 디자인적인 특성 덕분에, 돌체앤가바나의

의상들은 돋보여야 하는 직업을 가진 스타들이 착용하기 적합했고, 돌체앤가바나를 일찌감치 주목한 가수 마돈나는 1991년 영화  

‘진실 혹은 대담(Madonna: Truth Or Dare)에서 돌체앤가바나의 의상을 입고 등장하였으며,

마돈나의 앨범 에로티카(Erotica) 세계 투어 공연을 위해 1,500벌 이상의 의상을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마돈나는 의상뿐 아니라 자신의 공연 무대 디자인과 아이디어에 대한 조언을 얻는 등 돌체앤가바나에 전적인 신뢰를 보였습니다.

 

 

 

 

 


 

세계적인 럭셔리 브랜드 돌체앤가바나와 저희 상류층결혼정보회사 퍼플스와의 공통점을 찾아본다면 연예계 스타, 아나운서,

방송인 등이 인정하고 실제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기업이라는 점입니다. 상류층결혼정보회사 퍼플스 김현중 대표는 영화배우들의

 결혼 공로를 인정받아, 2016 영화배우들이 선정한 기업인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하였으며,

국내 최고의 美 대전인 '미스코리아 대회' 입상자들의 친목단체인 녹원회 회원들의 성혼을 이뤄드리고 있습니다.


일반인뿐만 아니라 연예계 스타, 아나운서, 방송인 들이 인정하는 퍼플스의 노하우와

넓은 인맥은 그 어떠한 경쟁업체도 따라올 수 없습니다.





한결같이 믿고 찾아주시는 고객분들에게 이 기회를 빌어 감사 인사드리며

전통이 만든 명품 골드미스룩 브랜드 '돌체 앤 가바나(Dolce&Gabbana)' 편은 여기서 이만 마무리하겠습니다.

수많은 골드미스분들을 아름다운 성혼으로 이끈 커플매니저와

결혼 상담을 원하시는 분은 1:1 무료 상담 신청해 주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상류층결혼을 선도하는

'퍼플스 청담동' 이었습니다. 

 

 

 


 

 

▼놓치면 후회 할 골드미스들을 위한 마지막 만남의 기회▼ 

 

 

 

전통이 만든 명품! 골드미스룩 브랜드

- 마크 제이콥스(MARC JACOBS) 편 -


명품 결혼정보회사는 단 몇 년 만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랜 기간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가 모여 전통을 이루고 그 전통의 가치가 명품을 만들어 명품 결혼정보회사로 거듭 나는 것입니다.

결혼정보업체가 보편화되지 않았을 때부터 시작해 어느덧 대한민국 대표 명품 결혼정보회사로 거듭난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퍼플스.

오랜 전통의 명품 결혼정보회사 퍼플스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골드미스룩의 대표 브랜드를 소개하고

'명품'으로 거듭난 순간까지 소개해드리는 시간입니다.

하이클래스 문화를 즐기는 골드미스를 위해 특별하고 다양한 청담동 문화 소식을 전하는 '퍼플스 청담동' 에서는

미국의 명품 브랜드 '마크 제이콥스(MARC JACOBS)' 역사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시죠.




<출처: 마크 제이콥스>




마크 제이콥스(Marc Jacobs)는 남녀 의류, 핸드백, 구두, 향수 등을

 만드는 미국의 럭셔리 패션 브랜드입니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젊은 감각의 브랜드로, 골드미스와 여성들이 애용하는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출처: 네이버 세계 브랜드 백과>




▲설립자이자 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Marc Jacobs)



​뉴욕 출신의 패션 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는 프랑스의 권위 있는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과 미국의 마크 제이콥스를 이끄는

세계 패션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높은 패션 디자이너 중 한 명입니다. 레트로 패션, 대중문화, 현대 미술 등 문화를 완벽하게 읽고

자신만의 아이디어와 디자인을 철학으로 승화시킨 그의 디자인은 단순한 옷과 액세서리를 넘어서 하나의 문화가 되고 있습니다.

마크 제이콥스는 옷이란 고결한 예술 작품이 아니라 판매가 되어야 하는 상품이며, 자신은

순수 예술가가 아니라 패션디자이너라고 말하는 스타 디자이너입니다.



<출처: 네이버 세계 브랜드 백과>




그의 디자인은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고 있으며 독창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

마크 제이콥스는 '상류층의 고급스러움과 거리의 천박함'이라는 양극을 오가는 넓은

디자인으로 전 세계적으로 많은 팬들을 거느리고 있는 마크 제이콥스의 창업자이자 디자이너입니다.


l 마크 제이콥스의 역사 l 


<출처:마크제이콥스 / 좌:마크제이콥스, 우:로버트 버피>


◆1984년~1989년제이콥스 더피 디자인 주식회사 설립 ~ 페리엘리스에서의 사장과 부사장 취임


훗날 마크 제이콥스의 동업 창업자인 로버트 더피는 미국의 유명 디자인 스쿨인 파슨스에 다니는

마크 제이콥스를 눈여겨보다가 함께' 제이콥스 더피 디자인 주식회사 (Jacobs Duffy design. Inc)'라는 패션회사를 설립하였습니다.

이것이 마크 제이콥스 브랜드의 시작이었습니다. 하지만 마크 제이콥스와 로버트 더피의 행보는 순탄치 않았습니다.


투자자들의 부도, 제품들의 도난 등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1987년 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는 창의적이고 독특한 디자인을 인정받으며

'새로운 패션 탤런트를 위한 페리 엘리스상​'을 수상하면서 뉴욕 패션위크에서 화려하게 데뷔했습니다. 그 후 1989년 마크 제이콥스와

로버트 더피는 페리 엘리스에 디자인 부사장 및 사장으로 발탁되었고, 이후 4년간 페리엘리스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갔습니다.




<그런지룩, 출처:네이버 세계 브랜드 백과>​




◆1992년~2003년  페리엘리스에서의 해고~ ​한국에 브랜드 론칭



마크 제이콥스 인생의 전환점이 되던 사건이 있었는데 바로 페리엘리스에서의 그런지 컬렉션이었습니다.

그런지 룩은 찢어진 청바지, 구겨지고 너저분한 체크 문양 셔츠 등의 신선한 룩이었는데

이 컬렉션으로 마크 제이콥스는 '생기발랄한 젊은 스타일'의 디자이너로 주목받았지만 페리엘리스의 고상한

상류층 고객들은 그런지 룩을 외면하고, 결국 로버트 더피와 마크 제이콥스는 페리엘리스에서 해고되었습니다.

하지만 이후 1993년, 둘은 '마크 제이콥스 인터내셔널 컴퍼니'를 창립하였고, 꾸준한 컬렉션과 세계의 호평 속에서

1997년 미국에 첫 단독 매장을 오픈하였고, 2003년에는 한국에 브랜드 론칭을 하였습니다. 


<출처: 마크 제이콥스>​


◆2006년~ 현재  유럽 내 첫 단독 매장 오픈 ~ 현재



2006년 1월, 마크 제이콥스는 파리 팔레 로열(The Palais Royal)에 유럽 내 첫 마크 제이콥스의 독립 매장을 열었고,

2010년, 마크 제이콥스는 명품 브랜드의 온라인 매출이 점차 높아진 추세에 맞춰 온라인 판매를 시작하였습니다.

현재 마크 제이콥스는 현재 기업공개를 계획하며 마크 제이콥스의 브랜드의 규모와 가치를 키우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합니다.






시그니처 아이템ㅣ



마크 제이콥스의 대표 상품 라인은 핸드백, 향수, 메이크업, 북마크가 있지만

가장 유명한 상품은 가방, 향수가 있습니다.






<출처: 마크 제이콥스>



웰링턴 백( Wellington Bag)

2013년, 마크 제이콥스가 선보인 웰링턴 백은 런던 하이드 파크에 있는 웰링턴

아치(Wellington Arch)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백입니다. 가방 점면부에 있는

직선적인 장식이 웰링턴 아치의 네 개의 지붕을 본떠 디자인되었고, 은은한 광택이 있는 산양가죽으로

제작된 마크제이콥스의 시그니처 백입니다.


<출처:마크 제이콥스>



인코니토 백(Incognito bag) 


2014년 처음 출시된 인코니토 백은 강하고 자신감 넘치는 골드미스 같은 여성 이미지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닥터 백 형태의 백입니다. 인코니토는 이탈리아 어로 '비밀' 이라는 뜻이며, 총 124조각의 가죽이

이탈리아 장인의 손끝에서 하나의 가방으로 완성되어 제작되는 백입니다.



<출처: 마크 제이콥스>



오! 롤라 향수

2011년 론칭된 오! 롤라는 기존에 있던 롤라(Lola)보다 젊은 층을 타깃으로 만든 향수입니다.

한국 TV 뷰티 프로그램인 겟잇뷰티 퍼퓸 부문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1등을 차지해 국내에서

 더욱 유명해지기도 한 프루티 계열의 향수입니다

 









<출처:FASHION N /  CFDA 어워즈 시상식>



ㅣ마크 제이콥스의 브랜드 가치 




마크 제이콥스는 브랜드를 이끄는 스타 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로부터 그 가치가 나옵니다.

2010년에는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예 기사훈장'을 수여 받았으며,

2011년에는 '제프리 빈 평생 공로상' 을 받는 등 마크 제이콥스의 우수성을 알렸고,

 미국 패션 디자이너 협회(CFDA) 어워즈에서 '올해의 여성복 디자이너' '올해의 남성복 디자이너',

'올해의 액세서리 디자이너' 에 선정됨으로 여성복, 남성복, 액세서리 모든 분야를 석권하는 등 브랜드 가치를 입증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럭셔리 브랜드 마크 제이콥스와 저희 상류층결혼정보회사 퍼플스와의 공통점을 찾아본다면 

브랜드 가치를 증명하는 수상 경력이라는 점입니다. 저희 퍼플스는 2017년에만 '여성 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

'대한민국 고객만족 브랜드 대상' ,'대한민국 소비자 만족도 1위' 등 7관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저희 퍼플스의 수상 경력은 브랜드 가치와 그동안 퍼플스가 걸어온 길을 보여주는 자료입니다.

 대한민국 최초로 설립상류층결혼정보회사 퍼플스의 오랜 기간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는 모방할 수 없습니다 








한결같이 믿고 찾아주시는 고객분들에게 이 기회를 빌어 감사 인사드리며

전통이 만든 명품 골드미스룩 브랜드 '마크제이콥스 (Marc Jacobs)' 편은 여기서 이만 마무리하겠습니다.

수많은 청담동 며느리를 탄생시켜온 커플매니저와 결혼 상담을

 원하시는 분은 1:1 무료 상담 신청해 주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상류층 결혼을 선도하는

'퍼플스 청담동'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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