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직장인룩 대표 브랜드 -전통이 만든 명품 '비비안 웨스트우드' 편 -

명품 결혼정보회사는 단 몇 년 만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랜 기간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가 모여 전통을 이루고 그 전통의 가치가 명품을 만들어 명품 결혼정보회사로 거듭나는 것입니다.

결혼정보업체가 보편화되지 않았을 때부터 시작해 어느덧 대한민국 대표 명품 결혼정보회사로 거듭난 상류층결혼정보회사 퍼플스, 오랜 전통의 명품 결혼정보회사 퍼플스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30대 직장인룩 대표 브랜드를 소개하고 '명품'으로 거듭난 순간까지 소개해드리는 시간입니다.

하이클래스 문화를 즐기는 싱글 남녀들을 위해 특별하고 다양한 청담동 문화 소식을 전하는 '퍼플스 청담동 문화'. 오늘은 영국의 럭셔리 패션 브랜드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역사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시죠.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말콤 맥라렌과 함께 1971년, 런던의 작은 옷가게에서 시작한 브랜드로 영국과 프랑스의 전통 복식에 기반한 의류, 가방, 슈즈, 선글라스, 스카프, 액세서리 등을 제작 · 판매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브랜드이기에 30대 직장인룩 대표 브랜드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젊은 시설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본명은 비비안 이사벨 스웨어(Vivienne Isabel Swire)로 영국에서 1941년 4월 8일에 세 명의 아이 중 첫째로 태어났습니다. 10대 시절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종종 직접 옷을 만들어 입었는데 그 중에서는 크리스찬 디올의 뉴 룩을 따라 만든 것도 있었으며, 학창 시절 교복도 몸에 붙는 펜슬 스커트(Pencil Skirt)로 개조해 입기도 하였습니다. 1971년 그녀의 남편 말콤 맥라렌과 조그마한 옷가게를 열었는데, 이것이 30대 직장인룩 대표브랜드인 비비안웨스트우드의 첫걸음이었습니다.

Ⅰ 비비안웨스트우드의 역사 Ⅰ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1971~1980 렛잇락 오픈 ~ 펑크 창시

1971년 말콤 맥라렌과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430 킹스 로드의 ‘파라다이스 가라지(Paradise Garage)’ 매장 뒷편에 ‘렛잇락’이라는 이름의 가게를 열었고 몇년 뒤에는 그들의 의상을 수출하기 위해 미국에 갔지만 영업에 있어서 별 소득이 없이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뉴욕 돌스(New York Dolls)라는 그룹을 만나 뮤지션들과의 네트워크를 쌓는 계기를 제공하였고 1979년, ‘월드 엔드(World’s End)’ 라는 이름으로 매장명을 변경하여 영국을 대표하는 여성 디자이너로서 서서히 발돋움하기 시작했습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1981~1986 첫 번째 컬렉션 발표 ~ 파리에서의 패션쇼

 

1981년 봄,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월드 엔드’라는 이름으로 선보이는 첫 번째 패션쇼를 열었고 이를계기로 상업성 있는 디자이너로의 가능성을 인정받기 시작했습니다. 1982년 두번째 패션쇼를 열었고 새로운 매장을 오픈하면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었지만 비비안 웨스트우드와 말콤 맥라렌이 결별하면서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이탈리아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이때 새로운 사업 파트너 카를로 다마리오(Carlo d’Amario)를 만나 다시 디자인 작업에 몰두하였고 1984년 10월, 파리에서 발표한 1985년 봄/여름 시즌 ‘미니 크리니(Mini-Crini)’ 컬렉션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기 시작하였습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1987~1997 런던으로 회귀 ~ 액세서리 및 속옷 브랜드 런칭

 

1987년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런던으로 돌아와 ‘해리스 트위드(Harris Tweed)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영국 신사복에 주로 사용되던 트위드와 영국에서 개발된 개버딘(Gabardine), 니트(Knit) 등 지극히 영국적인 소재를 사용한 의류를 선보였고 여왕의 왕관, 대관식의 망토 등 영국왕실을 상징하는 요소들도 가미하여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이후 1992년에 웨딩드레스 컬렉션을 선보였고 새 매장을 오픈, 스위스의 시계 브랜드인 스와치(Swatch)와 협업해 ‘퍼티(Putti)’라는 이름의 시계를 디자인하기도 했습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1998~현재 앙골로마니아 및 향수 론칭

 

1998년,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캐주얼 라인인 ‘앙골로마니아(Anglomania)’와 향수 ‘부두아(Boudoir)’를 론칭하였습니다. 이후 샴페인 브랜드 모엣&샹동이 선정한 ‘모엣 샹동 패션 트리뷰트(Moet & Chandon Fashion Tribute)’의 첫 번째 디자이너로 선정되었고 2006년,영국 패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D.B.E. 작위(2등급의 작위급 훈장)를 수여받았습니다.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라인을 확장하고 전 세계에 자신의 이름을 내세운 매장을 열었으며, 오늘날까지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Ⅰ 비비안웨스트우드 시그니처 아이템 Ⅰ

비비안웨스트우드는 크게 여성 카테고리와 남성 카테고리로 구분되며, 각 카테고리 내에는 의류, 신발, 핸드백, 지갑 및 가죽 소품, 스카프, 악세사리 등 30대 직장인룩을 위한 제품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타탄체크 백

 

출처: 비비안 웨스트우드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타탄체크는 20세기 대중들에게 가장 성공적으로 각인된 표식 중 하나입니다. 타탄체크를 새긴 가방, 지갑, 명함지갑 등은 유행에 따라 약간의 장식과 중심 컬러를 변형하며 꾸준히 베스트셀링 제품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ORB 로고 목걸이

 

출처: 비비안 웨스트우드

 

타탄체크와 비비안웨스트우드의 시그니처인 ORB 로고가 화려한 지르코니아 큐빅과 어울려 더욱 화려해진 목걸이입니다. 이밖에도 ORB 로고로 이루어진 귀걸이, 팔찌 등이 있으며 현재에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라인입니다.

Ⅰ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가치 Ⅰ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위민스 웨어 데일리(Women’s Wear Daily)’에서 선정한 올해의 영국 디자이너(British Designer of the Year)’에 1989년, 1990년, 1991년까지 꾸준히 랭크되었습니다. 또한. 영국 문화와 패션 산업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영국 여왕으로부터 1992년 O.B.E에 이어 2006년 D.B.E. 등의 훈장을 수여받았습니다.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비비안 웨스트우드' 와 상류층결혼정보회사 퍼플스와의 공통점을 찾아본다면 브랜드 가치를 입증하는 수상 경력이라는 점입니다. 퍼플스는 대한민국 3대 언론사인 조선, 동아, 중앙에서 진행한 각각의 브랜드 시상식에서 결혼정보업체 유일하여 수상하였으며 2017년 11관왕, 2018년 13관왕, 2019년 10관왕을 기록하였습니다.

저희 퍼플스의 수상 경력은 브랜드 가치와 그동안 퍼플스가 걸어온 길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믿고 찾아주시는 분들에게 이 기회를 빌어 감사 인사드리며 30대 직장인을 위한 명품 결혼정보회사로서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전통이 만든 명품 '비비안 웨스트우드'편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상류층 결혼을 선도하는 '퍼플스 청담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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