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며느리룩 브랜드 - 전통이 만든 명품 '막스마라' 편 -

명품 결혼정보회사는 결코 몇 년 만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랜 기간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가 어우러져 전통을 이루고 그 전통의 가치가 명품을 만들어 '명품 결혼정보회사'로 거듭나는 것입니다.

결혼정보업체가 보편화되지 않았을 때부터 시작해 어느덧 대한민국 대표 명품 결혼정보회사로 거듭난 상류층결혼정보회사 퍼플스, 오랜 전통을 지닌 명품 결혼정보회사 퍼플스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중매결혼 예물 브랜드를 소개하고 '명품'으로 거듭난 순간까지의 과정을 함께 알아보려 합니다.

하이클래스 문화를 즐기는 싱글 남녀들을 위한 특별하고 다양한 청담동 문화 소식을 전하는 '퍼플스 청담동 문화'. 오늘은 이탈리아의 럭셔리 패션 브랜 '막스마라'의 역사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시죠.

'막스마라'는 1951년 '아킬레 마라모티'가 이탈리아에서 만든 럭셔리 여성 패션 브랜드로, 막스마라 이외에도 스포트막스, 위크엔드 막스마라 등 총 35개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샤넬의 거장 '칼 라거펠트'및 타 유명 브랜드와도 활발한 협업을 통해 막스마라만의 고유한 브랜드 콘셉트를 정립해나갔으며, 현재는 청담동며느리룩 대표 브랜드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 막스마라 창립자 아킬레 마라모티

청담동며느리룩 대표 브랜드 '막스마라'의 창립자 '아킬레 마라모티'는 1927년 이탈리아에서 대대로 옷을 만드는 가문에서 태어나게 됩니다. 그는 로마에서 학창 시절을 보냈으며, 언젠가 꼭 패션 사업을 시작할 것이라고 다짐하였고, 결국 20살이 되던 해에 '마라모티 콘페지오니'라는 소규모 브랜드를 설립하였습니다. 당시 마라모티의 브랜드는 이탈리아 감성을 잘 담아내어 당시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갔고, 1955년 '막스마라 인더스트리아 이탈리아 콘페지오니'로 이름을 변경하며 본격적으로 '막스마라' 브랜드의 시작을 알립니다.

ㅣ 막스마라의 역사 ㅣ

◆ 브랜드 설립~ 스포트막스의 론칭 (1960년~1969년)

 

출처: 막스마라 지식백과

 

1960년대 '막스마라'는 여성 소비자들의 다양한 욕구를 모두 충족시키는 제품들을 개발하여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두었으며, 1964년 이탈리아 레지오 에밀리아 지역에 '막스마라' 매장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1965년에는 본격적으로 팝 컬렉션을 만들어 젊고 캐주얼한 감성을 추구하는 여성들을 위한 컬렉션을 강화했으며, 1967년 '막스마라'는 밀라노에 새 매장을 오픈하게 됩니다. '막스마라'는 클래식한 스타일을 고수했고, 팝 컬렉션은 한층 더 젊고 캐주얼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스포트 막스'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론칭하였습니다.

◆ 막스마라 SPA로 사명 변경~ 막스마라의 위기와 극복 (1970년~1979년)

 

출처: 스포트막스 홈페이지

 

1970년, '막스마라'는 회사 이름을 '막스마라 SPA'로 변경하고, 새로운 브랜드 '마렐라'를 론칭하는 등 사업을 확장해 나아갔습니다. 하지만, 1970년대 중반에 이르러 막스마라는 위기를 맞기도 했는데, 이러한 과도기와 어려움 속에서 '막스마라'는 칼 라거펠트, 루치아노 소프라니 등 창조적인 디자이너들과의 독창적인 컬렉션을 전개하는 공동 기획을 통해 위기를 극복, 그 결과 현재까지 청담동며느리룩 대표 명품브랜드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 이탈리아 대표 패션 브랜드로 자리매김~ 글로벌 패션 브랜드로 성장 (1980년~1999년)

 

출처: 막스마라 홈페이지

 

1980년대에 이르러 세련된 디자인을 보여주는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들이 각광받기 시작하며, '막스마라' 또한 전 세계 패션을 주도하게 됩니다. 이 당시 여성의 사회 진출이 활발해진 시기였기에 전문직 여성들은 활동적인 정장이 필요했고, '막스마라'는 이러한 전문직 여성들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정장 및 캐주얼 의상을 선보이며 큰 인기를 끌게 되었습니다. 이후 1990년대 트렌드에 민감한 뉴욕커들의 눈을 사로잡았고, 전 세계 200여 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는 글로벌 명품 패션 브랜드로 성장하게 됩니다.

◆ 창립 50주년~ 중국 시장 공략 (2000년~현재)

 

출처: 막스마라 홈페이지

2000년대 들어 '막스마라'는 창립 50주년을 맞게 되었고, 2005년 '아킬레 마라모티'가 작고한 이후 두 아들과 딸이 사업을 이어받아 가족기업 형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또한, 2014년 '막스마라'는 중국에 아시아 최대 매장을 오픈함과 동시에 중국 시장에서도 큰 성공을 이루게 됩니다.


ㅣ시그니처 아이템 ㅣ

청담동며느리룩 대표 명품 브랜드 막스마라의 시그니처 제품은 101801코트와 파스티치노 백입니다.

 

출처: 막스마라 홈페이지

101801코트

청담동며느리룩 대표 브랜드 막스마라의 '101801코트'는 허리가 잘록해 보이지 않는 일직선의 편안한 실루엣을 강조한 오버사이즈 코트로 여성복이지만 남성복 느낌이 묻어나는 중성적인 매력이 특징입니다. '101801'이라는 이름은 막스마라가 최초로 코트를 생산한 당시 부여되었던 상품번호로, 케이트 블란쳇오나 글렌 클로즈와 같은 여배우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시그니처 아이템이기도 합니다.

 

출처: 막스마라 홈페이지

 

파스티치노 백

이태리어로 '작은 페이스트리'라는 뜻을 지닌 파스티치노 백은 위크엔드 막스마라의 아이콘이라 할 수 있습니다. 푹신해 보이는 형태와 오버사이즈 락, 위트 있는 패턴들이 돋보이는 파스타치노백은 기본적인 스타일에 완성을 더하는 포인트아이템으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ㅣ 전문직 여성이 사랑한 브랜드ㅣ

출처: 막스마라 홈페이지

여성의 사회 진출이 활발해진 당시에 전문직 여성들은 일상생활 속에서 입을 수 있는 활동적인 정장이 필요했고, '막스마라'가 그러한 전문직 여성의 니즈를 충족시킨 정장을 선보이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동시에 플러스사이즈 여성을 타깃으로 한 브랜드를 설립하였고, 1981년에는 여성들이 격식있는 자리에 입을 수 있는 모임용 의상을 디자인하며 전문직 여성들을 중심으로 큰 사랑을 받게 됩니다.

 

세계적인 청담동며느리룩 대표 브랜드 '막스마라'와 저희 상류층결혼정보업체 퍼플스의 공통점은 '전문직 여성의 선택을 받은 브랜드'라는 것입니다. 결혼정보회사 퍼플스는 의사, 변호사, 교사, 공무원 등 상위 전문직에 종사하시는 전문직 여성분들을 위해 최상의 성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문직 여성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희 상류층결혼정보업체 퍼플스의 성혼 서비스를 믿고 찾아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언제나 차별화되고, 창조적인 역량을 기반으로 회원의 성혼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전통이 만든 명품 '막스마라' 편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상류층 결혼을 선도하는 '퍼플스 청담동'이었습니다!


청담동며느리가 선택하는 올 봄 스타일은?

'샤넬' 2017년 봄-여름 컬렉션




입춘(立春)이 지나도 아직은 추운 날씨 탓에 모두들 두터운 외투를 입고 다니지만

 트렌드를 앞서나가는 청담동며느리의 메카 '청담동'은 벌써부터 봄, 여름 신상을 준비하고 청담동며느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이클래스 문화를 소개하는 '퍼플스 청담동 문화'는 트렌드에 민감한 청담동며느리를 위해

명품 브랜드 컬렉션과 신제품 아이템 등을 소개하여 청담동며느리 스타일을 완성시키는데 도움을 제공해 드리고자 합니다.


'High-on Style' 첫 번째 소식으로는 청담동며느리룩의 대표 브랜드 샤넬의 

'2017년 봄-여름 컬렉션'을 일부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출처 - 샤넬>




다가오는 봄과 여름, 샤넬의 컬렉션으로 

실크와 레이스로 이루어진 네그리제와 베이비돌 위에 긴 소매, 넓은 옷깃의 라운드 숄더 트위드 재킷, 

그리고 앞뒤 지퍼가 달린 퀼롯 팬츠를 무심한듯 매치하고 있는 다양한 룩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2017 봄-여름 컬렉션은 

우아하면서도 부드러운 여성성으로 란제리의 담대함과 트위드의 편안함을 아우르는 디자인을 담고 있고

그 어떤 시즌보다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출처 - 샤넬>




 LOOK 01 / 02 


샤넬 디자이너 칼라거펠트는 '친밀한 기술(intimate technology)'을 이번 컬렉션의 주제로 선택하고, 

점차 물질주의와 멀어져 가는 초기술적 세계에서 인간을 모든 것의 중심으로 되돌려 놓는 것을 컬렉션을 통해 선보였습니다. 


디지털 세계를 보여주는듯한 헬멧을 착용한 모델이 이번 컬렉션의 01, 02 룩을 선보이며 컬렉션의 시작을 알리는 모습입니다.




<출처 - 샤넬>




 LOOK 05 / 07 / 12


파랑, 빨강, 보라, 핑크, 검정, 네이비 등 파스텔 및 일렉트리 느낌의 컬러가 뒤섞인 룩은

케이블 또는 피복이 벗겨진 듯한 전선 느낌의 디테일을 더했습니다.




<출처 - 샤넬>




 LOOK 25 / 26 / 28


이번 2017 봄-여름 컬렉션 트위드 재킷에서 볼 수 있는 재미있는 디테일이며

소매와 밑단 등을 케이블 형태의 저지 트리밍으로 하여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출처 - 샤넬>




 LOOK 44 / 46 / 52


여성스러우면서도 우아함과 시크함이 묻어나는 화려한 컬러의 프린트가 적용된 룩.




<출처 - 샤넬>




 LOOK 58 / 59 / 66


클래식하지 않은 의상과 새로운 소재를 이용하여 새로운 모던함을 표현했습니다.

특히 이번 시즌에서는 대부분 아우터에 버튼 대신 벨크로를 사용한 것이 포인트입니다.




<출처 - 샤넬>




 LOOK 81 / 83 / 85


이번 컬렉션에서는 우아하면서도 여성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실크 레이스 등의 란제리 제품까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출처 - 샤넬>




이상으로 청담동며느리가 선택하는

 '샤넬'의 2017년 봄-여름 컬렉션에 대해 일부 소개해 드렸습니다.

본 컬렉션 제품들은 2017년 3월부터 부티크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니 가까운 매장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이클래스 문화 블로그 '퍼플스 청담동 문화'는 오늘 소개해드린 샤넬 컬렉션을 시작으로 

다양한 명품 브랜드들의 제품들과 스타일 코디법 등을 다방면으로 소개해 드릴 예정입니다.

퍼플스가 전해드리는 소식을 통해 고급스러운 스타일로 청담동며느리의 품격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퍼플스는 2001년부터 현재까지 VVIP의 성혼을 이뤄드리며 수많은 청담동며느리를 탄생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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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상류층 결혼을 선도하는

'퍼플스 청담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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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층 결혼정보회사 퍼플스는 예비 청담동며느리를 위한 프라이빗 파티를 매월 개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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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이 만든 명품! 청담동며느리룩 브랜드

- 버버리(BURBERRY) 편 -




명품 결혼정보회사는 단 몇 년 만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랜 기간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가 모여 전통을 이루고 그 전통의 가치가 명품을 만들어 명품 결혼정보회사로 거듭 나는 것입니다.


결혼정보업체가 보편화되지 않았을 때부터 시작해 어느덧 대한민국 대표 명품 결혼정보회사로 거듭난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퍼플스.

오랜 전통의 명품 결혼정보회사 퍼플스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청담동며느리룩의 대표 브랜드를 소개하고

'명품'으로 거듭난 순간까지 소개해드리는 시간입니다.


하이클래스 문화를 즐기는 청담동며느리를 위해 특별하고 다양한 청담동 문화 소식을 전하는 '퍼플스 청담동 문화'.

영국 럭셔리 패션 브랜드 '버버리(BURBERRY)'의 역사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시죠.








<출처 - 버버리>




버버리(BURBERRY)는 트렌치코트, 레디투웨어 컬렉션, 가방, 신발 등을 제조·판매하는 영국의 럭셔리 패션 브랜드입니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브랜드이기에 청담동며느리룩 브랜드로 자주 등장하기도 합니다.




<출처 - 버버리>



▲ 창립자 토마스 버버리(Thomas Burberry)



1856년, 21세의 젊은 청년 토마스 버버리(Thomas Burberry)는 야외활동에 적합한 실용적 소재인 개버딘(Gabardine)을 개발했습니다. 

개버딘은 면 중에서도 최상급인 이집트 면에 특별히 개발한 방수 코팅 기술을 더해 방수 기능을 갖추었으면서도 시원하고 통풍이 잘 되는 직물입니다.


이후 개버딘 소재로 만든 레인 코트와 새로운 디자인을 추가하여 만든 트렌치코트 등이 군인, 탐험가, 비행사 사이에서 

유행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했고 에드워드7세(Edward VII), 원스턴 처칠(Winston Churchill) 등 영국 명사들이 즐겨 입으며 

영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각인되었습니다. 이것이 버버리의 첫 시작이며 현재는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로 성장하였습니다.




| 버버리의 역사 




<출처 - 버버리>




◆ 1889 ~ 1909  버버리 앤 선즈 ~ 버버리의 성장



개버딘을 트레이드마크로 등록한 버버리는 해외까지 원단을 수출하기 시작했고

 1880년대 말, 토마스 버버리의 두 아들인 토마스 뉴먼 버버리와 아더 마이클 버버리가 사업에 동참하면서 

회사 이름을 '토마스 버버리 앤 선즈(Thomas Burberry & Sons)'로 정했습니다.


1891년 토마스 버버리는 런던 해이마켓에 첫 버버리 매장을 내고 1895년 개버딘 소재로 레인코트를 만들었습니다.

영국의 국왕이자 멋쟁이였던 에드워드 7세가 버버리의 개버딘 레인코트를 즐겨 입기 시작하자 대중들에게도 인기를 얻기 시작했습니다.

1909년 버버리는 레인코트와 같은 외투뿐 아니라 여성용 모자, 여행용 망토 등 제품의 종류를 늘렸고 

뉴질랜드 신문에 백화점에 입고되었다는 광고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출처 - 버버리>




◆ 1910 ~ 1930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버버리



1910년 버버리는 파리 말쉐르브 거리에 매장을 열었고, 

당시 버버리 레인 코트는 천장이 없는 카브리올레를 모는 멋쟁이 운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습니다.

개버딘 소재가 천장 없는 자동차를 몰 때 부는 거센 바람을 막아주는 역할을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방수가 잘되고 바람에 강한 개버딘의 특성 때문에 1900년대 초반의 탐험가, 비행사, 열기구, 여행가 등 아웃도어 활동하는 사람들이

 즐겨 착용하기 시작했고 버버리를 착용한 대표적인 탐험가로는 북극권 지도를 제작했던 F.G.잭슨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출처 - 버버리>




◆ 1930 ~ 1996  영국 대표 브랜드로 성장



버버리의 트렌치코트는 탐험가 등 많은 영국인들이 활동복이 아닌, 평상복으로도 입기 시작했고 이에 따라 일반인들 사이에서 유행하기 시작했습니다.

1955년 버버리는 영국 여왕으로부터 왕실 인증 마크를 받았고, 1983년 당시 영국의 아이콘이었던 찰스 왕세자와 다이애나 황세자비가 휴가를 보내는 모습이 우연히 파파라치 사진으로 보도되었는데, 그들이 버버리 레인코트를 입고 있어 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1980년대 유아와 어린이를 위한 키즈 라인을 론칭했고 영국의 남녀노소가 모두 즐겨 입는 영국의 대표 브랜드로 입증되었습니다.

1990년대 초반 버버리는 전 세계 곳곳의 매장에 입점하며 세계적인 브랜드로 급부상했습니다.




<출처 - 버버리>




◆ 1997 ~ 2000  새로운 CEO 영입을 통한 브랜드 이미지 변화



1997년 버버리는 미국의 삭스 피프스 애비뉴 백화점의 사장이었던 로즈 마리 브라보(Rose Marie Bravo)를 

새로운 CEO로 영입했고 기본형 트렌치코트에서 벗어나 가죽 소재의 트렌치 코트, 니트, 스웨터 등 아이템을 다양화하기 시작했습니다. 

1998년 로베르토 메니체티(Robert Menichetti)를 크리에티브 디렉터로 영입했고 올드 한 느낌을 탈피하려 모던 럭셔리 브랜드에 걸맞는 새로운 컬렉션 라인을 론칭했습니다. 이후 2000년부터는 전 세계에 대형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어 젊어진 버버리 브랜드 이미지를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 2001 ~ 현재  새로운 CEO 마르코 고베티 취임



2001년 구찌와 도나 카렌의 수석 디자이너였던 크리스토퍼 베일리(Christopher Bailey)가 버버리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되었고 버버리의 전통을 잘 살리면서도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젊은 버버리 모습으로 갖추기 시작했습니다.

2014년 디자인과 CEO 직을 함께 맡았던 크리스토퍼 베일리는 2016년 디자인 총책 사장으로 옮기게 되었고 버버리의 새로운 CEO로 현 세린느 회장 및 최고 경영자 직을 맡고 있는 마르코 고베티(Marco Gobbetti)가 2017년 초 취임을 앞둬 새로운 버버리의 시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 버버리 시그니처 아이템 




<출처 - 버버리>




트렌치코트


버버리의 상징적인 아이템은 트렌치코트입니다. 

현재 버버리에서 생산하는 트렌치코트는 54장의 조각, 36개의 단추, 4개의 버클, 4개의 금속고리 등 재단에서부터 디테일까지 

제1차 세계대전 기간에 만들어진 트렌치코트와 거의 같은 구조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타일은 계속 변화하고 있어 매 시즌 새로운 소재와 컬러, 디자인을 적용한 신상품으로 출시되고 있습니다.




<출처 - 버버리>




오차드 백(Orchard Bag)


버버리는 전통에 기반을 두고 새롭고 창의적인 디자인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제품은 청담동며느리룩인 오차드 백으로, 버버리의 전통적인 체크무늬를 탈피한 신선한 디자인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매 시즌마다 새로운 컬러와 소재로 출시되고 있고 동그란 손잡이와 

실용적인 어깨끈, 버버리 로고가 새겨진 골드 메탈 태그가 오차드 백의 특징입니다.








| 버버리 명품 브랜드만의 특징 




<출처 - 버버리>




버버리는 온라인에서는 럭셔리 브랜드 최초로 비스포크(bespoke) 트렌치코트를 론칭했습니다.

비스포크 트렌치코트란 고객들이 취향에 맞게 직접 트렌치코트의 길이, 소재, 컬러, 디자인, 세부적인 장식 등을 골라 '나만의 트렌치코트'를 주문 제작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청담동며느리룩을 원하는 고객이 제품을 주문하면 특별 한정판임을 입증하는 번호를 달고 고객에게 전달되며, 이는 보통의 트렌치코트보다 2배 이상 가격대가 높지만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트렌치코트를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출처 - 버버리>




버버리가 럭셔리 브랜드 중 최초로 맞춤 제작이 가능한 비스포크를 론칭했다면, 

저희 퍼플스는 결혼정보회사 최초로 '상류층'을 타겟으로 결혼정보회사를 설립하고 직업, 학벌, 가정환경, 종교 등 

고객이 원하는 맞춤 매칭을 진행하여 최적의 배우자감을 추천해드리는 맞선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명품 결혼정보회사답게 명문대 출신 전문직, CEO 등 수준 높은 분과 맞선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예비 청담동며느리가 꾸준히 찾아주십니다.


한결같이 믿고 찾아주시는 고객분들에게 이 기회를 빌어 감사 인사드리며 

전통이 만든 명품 청담동며느리룩 브랜드 '버버리(BURBERRY)' 편은 여기서 이만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수많은 청담동며느리 탄생시켜온 커플매니저와 결혼 상담을 원하시는 분은 1:1 무료 상담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02-548-6050




지금까지 상류층 결혼을 선도하는

'퍼플스 청담동'이었습니다!




전통이 만든 명품! 골드미스룩 브랜드


- 구찌(GUCCI) 편-






명품 결혼정보회사는 단 몇 년 만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랜 기간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가 모여 전통을 이루고 그 전통의 가치가 명품을 만들어 명품 결혼정보회사로 거듭 나는 것입니다.


결혼정보업체가 보편화되지 않았을 때부터 시작해 어느덧 대한민국 대표 명품 결혼정보회사로 거듭난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퍼플스.

오랜 전통의 명품 결혼정보회사 퍼플스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골드미스룩의 대표 브랜드를 소개하고

'명품'으로 거듭난 순간까지 소개해드리는 시간입니다.


하이클래스 문화를 즐기는 골드미스를 위해 특별하고 다양한 청담동 문화 소식을 전하는 '퍼플스 청담동 문화'.

골드미스들의 럭셔리 패션 브랜드 '구찌(GUCCI)'의 역사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시죠~








<출처 - 구찌>





구찌는 이탈리아의 대표 패션 브랜드로 의류, 시계, 보석, 가방, 지갑, 신발 등을 생산·판매하는 럭셔리 패션 브랜드입니다.

세계 최고의 명품 브랜드답게 경제적으로 능력 있는 골드미스가 애용하는 브랜드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출처 - 구찌>




구찌의 창립자 구찌오 구찌는 1881년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밀짚모자를 만드는 집에서 태어났지만, 밀짚모자 제조업이 사양 산업이라고 판단한 그는 1897년 당시 전 세계의 부호들이 모이는 런던의 사보이 호텔에 들어가 벨보이로 일하며 귀족과 상류층 문화를 익히기 시작했습니다.

부유한 호텔 손님들의 최고급 러기지에 깊은 인상을 받은 구찌오 구찌는 1902년 고향으로 돌아가 가죽 공방 기술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1921년 '구찌'라는 자신의 이름을 딴 첫 번째 가죽제품 전문매장을 열었고

이후 세 아들과 함께 밀라노, 로마 등 이탈리아 패션 중심지를 비롯해 전 세계로 매장을 확대했습니다.

이것이 '구찌' 브랜드의 첫 시작이며,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패션 브랜드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럭셔리 패션 브랜드로 자리 잡게 됩니다. 




| 구찌의 역사 |




<출처 - 구찌>




◆ 1935 ~ 1950  작업장, 제품군, 매장의 확장 ~ 뱀부 백(Bamboo Bag)의 탄생


구찌오 구찌가 생산하던 승마 용품은 귀족들에게 인기가 있었지만,

마차의 활용도가 줄어들자 작업장을 확장해 생산 제품을 다양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정권 말기로 가죽 등의 소재가 부족했던 1940년대에는 구찌오 구찌의 사업을 돕고 있던 첫째 아들 알도 구찌(Aldo Gucci)가 대나무 등의 대체품을 생각해 냈고 대체품과 대마와 삼마를 이용하여 작은 다이아몬드 형태로 연결 되는 제품을 직조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로써 구찌의 디아만테(Diamante) 캔버스가 탄생되었고 첫 시그니처 프린트가 된 순간이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물자 상황이 좋지 않아 일반 가죽 대신 돼지 피혁을 활용하는 대안과 대나무를 활용하는 아이디어를 내놓았고


전쟁 후의 위기가 구찌의 시그니처 상품인 뱀부 백(Bamboo Bag)을 탄생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출처 - 구찌>




◆ 1951 ~ 1981  가족 경영의 시작 ~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


첫째 아들 알도 구찌를 비롯해 세 아들을 회사의 주주로서 경영에 참여시키고 1953년 창립자 구찌오 구찌는 7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게 됩니다.

알도 구찌는 탁월한 비즈니스 감각을 발산하여 아버지의 이름을 딴 GG로고를 만들고 이를 캔버스 소재로 만들어 가방, 액세서리, 옷에 사용하면서 구찌 매장을 확대하기 시작했고 구찌가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었습니다.


리타 헤이워드, 마이클 케인 등 톱스타들이 금과 다이아몬드 체인을 장식한 호사스러운 구찌 백과

침구를 구입하게 되면서 구찌는 럭셔리 브랜드로서의 명성을 더욱 높이게 됩니다.




<출처 - 구찌>




◆ 1982 ~ 1993  전문 경영인 체제로 변화


1982년, 구찌는 가족 경영진의 결정을 통해 디자인부터 생산, 유통까지 전 과정을 맡아 경영하는 S.P.A로 전환하게 됩니다.

하버드 대학 출신의 변호사 도메니코 드 솔레(Domenico De Sole)가 사장 겸 관리이사로 영입되었고

이로써 구찌에 전문 경영인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출처 - 구찌>




◆ 1994 ~ 현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영입


2002년, 전 펜디(Fendi)의 핸드백 디자이너 프리다 지아니니(Frida Giannini)가 액세서리 라인으로 구찌 그룹에 합류하게 되었고 그녀의 상품라인이 골드미스에게 가장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구찌 전체를 단독으로 총괄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자리하게 됩니다.   


프리다 지아니니가 브랜드를 맡은 후, 구찌의 매출은 상승하였고

2007년 닐슨이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갖고 싶은 럭셔리 브랜드'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 구찌 시그니처 아이템 |




<출처 - 구찌>




뱀부 백(Bamboo Bag)


둥근 형태로 대나무를 구부린 손잡이가 달린 뱀부 백은 구찌의 대표 상품입니다.

당시 유명인사들이 뱀부 백을 들고 여러 방송에 출연하면서 큰 인기를 얻게 되었고 새롭게 해석해 만든 뉴 뱀부 백이 출시되기도 했습니다.

영국의 다이애나 왕세자비가 특별히 아낀 가방으로도 유명합니다.




<출처 - 구찌>




호스빗 로퍼(Horsebit Loafer)


1953년 출시된 호스빗 로퍼 역시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명배우와 영화감독이 애용했고,

특히 영화배우 알랭 들롱이 나폴리를 배경으로 한 영화 '태양은 가득히'에 호스빗 로퍼를 신고 나온 뒤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출처 - 구찌>




재키 백(Jackie Bag)


둥근 모서리의 재키 백은 당대 여배우 재클린 오나시스가 자주 들어 그녀의 이름을 따 재키 백으로 부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GG 캔버스 천에 GRG 더 웹 스트랩이 조화된 재키 백은 여전히 구찌의 베스트셀러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 구찌 광고 캠페인 |




"세계적인 브랜드들은 오늘날 단지 제품과 서비스뿐 아니라

커뮤니티 속에서 어떻게 행동하고 또 환경에 대해 어떤 태도를 가지느냐에 대해 평가받고 있다"


- GUCCI CEO 패트리지오 디 마르코 - 




<출처 - 구찌>




구찌는 환경을 생각하여 쇼핑백과 박스 포장을 줄이고 불우한 환경에 놓인 어린이를 구제하는 등

환경과 이웃을 배려하는 프로젝트를 시행하면서 명품 브랜드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다방면으로 힘쓰는 구찌였기에 세계가 인정하는 명품 브랜드로 탄생될 수 있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저희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퍼플스도 골드미스의 성혼을 위한 서비스뿐 아니라 한 부모 가정 봉사활동,

장애인의 날 봉사활동 등을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퍼플스의 노력에 보답하듯 꾸준히 믿고 찾아주시는 고객님들께 이 기회를 빌어 감사드리며

대표 명품 결혼정보회사로서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전통이 만든 명품 '구찌'편은 여기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상류층 결혼을 선도하는

'퍼플스 청담동'이었습니다!








▼ 설문조사 이벤트 ▼



(설문기간 : 2016.08.25 ~ 2016.09.11)



퍼플스는 매달 설문조사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설문조사 참여 후, 퍼플스 홈페이지에 회원정보를 남겨주시는 모든 분들에게는 감사의 의미로 커피 기프티콘을 발송해 드리고 있으니

 솔직한 의견 들려주시고 퍼플스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커피 기프티콘 받아 가시기 바랍니다!

(Special Event!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추석 명품 선물 세트' 증정)




전통이 만든 명품! 청담동며느리룩 브랜드


크리스찬 디올(Christian Dior) 편 -






명품 결혼정보회사는 단 몇 년만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랜 기간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가 모여 전통을 이루고 그 전통의 가치가 명품을 만들어 명품 결혼정보회사로 거듭 나는 것입니다.


결혼정보업체가 보편화되지 않았을 때부터 시작해 어느덧 대한민국 대표 명품 결혼정보회사로 거듭난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퍼플스.

오랜 전통의 명품 결혼정보회사 퍼플스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청담동며느리룩의 대표 브랜드를 소개하고

'명품'으로 거듭난 순간까지 소개해드리는 시간입니다.


하이클래스 문화를 즐기는 청담동며느리를 위해 특별하고 다양한 청담동 문화 소식을 전하는 '퍼플스 청담동 문화'.

럭셔리 패션 브랜드 '크리스찬 디올(Christian Dior)'의 역사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시죠.







<출처 - 크리스찬 디올>




크리스찬 디올은 여성의류, 남성의류, 백, 구두, 스카프, 주얼리, 사계, 향수 제품 등을 제작·판매하는 럭셔리 패션 브랜드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품 브랜드이기에 청담동며느리룩으로 자주 등장하는 브랜드 중 하나이죠.




<출처 - 크리스찬 디올>



▲ 창업자 크리스찬 디올의 가족 사진



창업자 크리스찬 디올(Christian Dior)은 부유한 사업가 집안에서 태어났고 정원을 가꾸고 패션에 관심이 많은 귀부인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또래 남자 아이들과는 달리 정원에서 꽃을 가꾸고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섬세한 아이로 성장했습니다.


건축과 예술에 흥미를 가지고 있던 크리스찬 디올은 소규모 아트 갤러리를 열어 자신의 작품을 전시하며 유명 예술가들과도 친분을 쌓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1931년 전 세계적인 공황 등 악재가 겹치면서 부유했던 집안이 몰락하고 크리스찬 디올의 건강도 나빠지게 됩니다.

어려운 상황에도 크리스찬 디올은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경력을 쌓으며 자신의 재능을 알리기 시작했고 1946년 프랑스에서 가장 큰 직물 회사 사장인 마르셀 부사크(Marcel Boussac)를 만나게 됩니다.


이후 크리스찬 디올의 재능을 알아본 마르셀 부사크의 지원을 받아 크리스찬 디올의 이름을 딴 브랜드를 론칭하게 됩니다. 

이것이 크리스찬 디올의 첫 시작이며, 현재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패션 브랜드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럭셔리 패션 브랜드로 자리 잡게 됩니다.





| 크리스찬 디올의 역사 




<출처 - 크리스찬 디올>




◆ 1946 ~ 1947  크리스찬 디올 부티크 오픈 ~ '뉴룩'의 등장



40세가 넘는 다소 늦은 나이에 파리 몽테뉴 거리 30번지에 부티크를 연 크리스찬 디올.

그리고 1947년, '여성이 무엇을 원하는지 안다'며 자신 있게 의상을 내놓으며 첫 오트 쿠튀르 패션쇼를 엽니다.

제2차 세계대전 기간 중 군복같이 딱딱한 옷을 입어야 했던 여성들을 겨냥해 풍성하고 화려한 스타일을 내놓았고 이런 크리스찬 디올의 첫 컬렉션은 '뉴룩(New Look)'이라고 명명되며 세간의 관심을 끌게 됩니다.




<출처 - 크리스찬 디올>




◆ 1948 ~ 1957  거대 패션 제국으로 성장


크리스찬 디올의 패션쇼는 원저 공작 부인도 쇼 시간보다 늦게 도착해 입장하지 못했다는 일화가 있을 정도로 매우 인기가 높아졌고 패션쇼를 통해 다양한 스타일을 공개한 크리스찬 디올은 전 세계 1700여 명의 직원을 거느린 거대 회사로 성장하게 됩니다. 


훗날 유행의 시초가 된 오벌라인, 튤립라인, H라인, A라인과 Y라인 등을 발표하기도 했고 립스틱인 루즈 디올(Rouge Dior)을 선보이며 화장품 시장에도 뛰어들기 시작합니다.




<출처 - 크리스찬 디올>




◆ 1957 ~ 19689  크리스찬 디올 사망 ~ LVMH로의 인수합병 


1957년 평소 심장병을 앓고 있던 크리스찬 디올은 52세 나이에 심장마비로 쓰러져 사망하게 되고, 당시 크리스찬 디올의 오른팔 역할을 해오던 젊은 디자이너 이브생 로랑이 수석 디자이너로 역할을 성공적으로 해왔으나 당시로써 파격적인 옷을 내놓자 경영진에 의해 해고 당하게 됩니다.


이어 마르크 보앙이 수석 디자이너로 역할을 해오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나 1980년대에 들어서면서부터 경영위기를 맞게 되었고, 크리스찬 디올 인수에 많은 그룹이 관심을 보였지만 루이비통 등을 소유하고 있는 LVMH 그룹으로 인수 합병하게 됩니다.




<출처 - 크리스찬 디올>




◆ 1989 ~ 2011  수석 디자이너 영입과 퇴출


크리스찬 디올 하우스는 존 갈리아노, 에디 슬리만, 크리스반 아쉐 등 젊은 디자이너를 영입해 주얼리, 향수 등을 론칭하며 브랜드를 이끌어 왔지만 계약만료 등 다른 이유들로 크리스찬 디올에서 퇴출당하게 됩니다.




<출처 - 크리스찬 디올>




◆ 2011 ~ 현재  라프 시몬스 영입


2011년 크리스찬 디올의 수석 디자이너는 공석이 되었고 임시로 존 갈리아노가 기용되었지만 혹평을 받아 브랜드를 강력히 이끌어갈 인물로 당시 질 샌더(Jil Sander)의 수석 디자이너로서 호평을 받고 있던 라프 시몬스(Raf Simons)를 수석 디자이너로 영입하게 됩니다.


현재 그는 매 시즌 흥미롭고 성공적인 컬렉션으로 부상시키며 크리스찬 디올 브랜드를 새롭게 변신시키고 있습니다.








| 크리스찬 디올 시그니처 아이템 




<출처 - 크리스찬 디올>




레이디 디올 백(Lady Dior Bag)


사각형의 백에 둥근 손잡이가 달린 레이디 디올 백은 크리스찬 디올의 대표 상품입니다.

1995년, 당시 프랑스 영부인이 칸 영화제에 참석하는 영국의 다이애나 비에게 선물하기 위해 특별 주문을 넣어 만들어진 백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이애나 비가 즐겨 들던 레이디 디올 백'으로 유명세를 치렀고 현재까지도 크리스찬 디올을 대표하는 백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 크리스찬 디올 광고 캠페인 



<출처 - 크리스찬 디올>




크리스찬 디올은 항상 화제가 되는 컬렉션을 선보였고 여론의 반응을 브랜드 홍보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뉴룩'이 호평과 동시에 사치스러운 의상이라는 비판도 있었지만, 세간의 관심을 보다 더 많이 끌 수 있었던 이유도 여론의 비판도 개의치 않고 오히려 그것을 관심으로 받아들여 화제성을 부각시킨 크리스찬 디올의 전략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저희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퍼플스도 여론의 반응을 적극 반영하여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고객 만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최근 2년 연속 청담동며느리의 선택을 받아 '여성 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브랜드대상'에 명품 결혼정보회사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정재계, 명문가, 전문직 등 엘리트 회원들을 대상으로 맞춤 매칭을 진행하고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회원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청담동며느리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았던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명품 결혼정보회사로 선택해준 청담동며느리에게 감사드리며 오늘 전통이 만든 명품 '크리스찬 디올'편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결혼관 및 이상형, 등급표 등 결혼정보회사에 대한 모든 궁금한 사항은 연락 주시면 1:1 무료 상담을 통해 친절히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상류층 결혼을 선도하는

'퍼플스 청담동'이었습니다!




청담동 명품거리 속 가장 화려한 외관으로 청담동며느리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하우스 오브 디올'!


 ▶'퍼플스 청담동 문화'가 다녀온 방문기 보러가기 







▼ 설문조사 이벤트 ▼



(설문기간 : 2016.07.01 ~ 2016.07.31)



퍼플스는 매달 설문조사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설문조사 참여 후, 퍼플스 홈페이지에 회원정보를 남겨주시는 모든 분들에게는 감사의 의미로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을 발송해 드리고 있으니

 솔직한 의견 들려주시고 퍼플스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스타벅스 기프티콘 받아 가시기 바랍니다.






퍼플스 결혼정보회사

7월 설문조사 이벤트 안내

(참여 후, 정보를 남겨주시면 스타벅스 기프티콘 제공)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퍼플스는 중매결혼을 통해 이미 청담동며느리가 된 회원님과

예비 청담동며느리를 대상으로 매달 설문조사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퍼플스 설문조사 이벤트는 강남 문화를 이해하는 퍼플스 회원님에게 청담동 소재로 다양한 리서치를 실시하고,

리서치를 토대로 필요에 따라 관련 정보를 제공하여 성공적인 결혼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가이드 역할을 해드리고자 마련된 것입니다.


설문조사를 참여 후, 홈페이지를 통해 간단한 정보를 남겨주시면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발송해 드리고 있으니

많이 참여하셔서 퍼플스가 제공하는 스타벅스 기프티콘 받으시기 바랍니다.







7월은 연인들이 은반지를 주고받으며 미래를 약속하는 '실버데이'(7월 14일) 관련 설문조사입니다.  

실버데이가 있는 7월에 선물 받고(하고) 싶은 명품 브랜드와 제품에 관하여 청담동며느리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응답기간 : 2016.07.01(금) - 2016.07.31(일)







모든 여성들이 선망하는 명품 브랜드는 청담동며느리 룩을 완성시켜줄 중요한 아이템입니다.


'퍼플스 청담동' 블로그에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품 브랜드를 소개하고 명품으로 거듭나기까지의 순간을 따로 소개해 드리고 있을 정도로 청담동며느리와 대중적인 여성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 바로 명품 브랜드입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실버데이에 선물 받고 싶은 명품 브랜드는 무엇인가요?


에르메스(Hermes), 샤넬(Chanel), 루이비통(Louisvuitton)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품 브랜드가 보기로 주어집니다.




<출처 : PIXABAY>




선물 받고 싶은 명품 브랜드를 선택했다면 선택한 브랜드의 어떤 제품을 가지고 싶은지 들어봐야겠죠.

청담동며느리 룩을 더욱 돋보이게 해줄 아이템으로 어떤 제품을 원하시나요?


실버데이를 맞이하여 반지나 목걸이를 포함한 액세서리, 특별한 선물의 의미가 담겨 있는 시계,

모든 여성들이 선망하는 명품 가방 등 다양한 제품에 대한 보기가 주어집니다. 




<출처 : PIXABAY>




어떤 제품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제품의 가격대는 천차만별입니다.

가격대에 따라 선물하는 이가 부담을 느낄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을 텐데요. 당신이 선택한 제품의 가격대는 대략 얼마인가요?


100만 원 미만부터 500만 원 이상까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출처 : PEXELS>




분위기에 따라서 선물 받는 순간의 감동은 배가 될 수 있습니다.

로맨틱하게 준비된 공간에서 받는 것과 평범한 일상 속에서 무심한 듯 건네는 선물은 또 다른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는 선물을 어떻게 전달받고 싶은지 듣고 싶습니다.


호텔이나 레스토랑에서 로맨틱하게, 해외여행지에서, 깜짝 이벤트를 통해 등 상황에 따른 보기가 주어지니 당신이 꿈꾸고 있는 순간을 선택해 주세요.


 

 

 

▼ 설문조사 이벤트 참여 ▼




설문기간 : 2016.07.01(금) - 2016.07.31(일)




설문조사 참여 후, 퍼플스 홈페이지에 간단한 회원정보를 남겨주시는 모든 분들에게는 감사의 의미로 커피 기프티콘을 발송해 드리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솔직한 의견 들려주시고 무료로 제공하는 스타벅스 기프티콘 받으시기 바랍니다.

(기프티콘을 받기 위한 회원 정보 작성은 설문조사 배너를 클릭하시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상류층 결혼을 선도하는

'퍼플스 청담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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