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중년 대표 브랜드, -전통이 만든 명품 '버버리' 편-


명품 결혼정보회사는 단 몇 년 만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랜 기간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가 모여 전통을 이루고 그 전통의 가치가 명품을 만들어 명품 결혼정보회사로 거듭 나는 것입니다.


결혼정보업체가 보편화되지 않았을 때부터 시작해 어느덧 대한민국 대표 명품 결혼정보회사로 거듭난 상류층결혼정보회사 퍼플스, 오랜 전통의 명품 결혼정보회사 퍼플스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돌싱·중년 대표 브랜드를 소개하고 '명품'으로 거듭난 순간까지 소개해드리는 시간입니다.


하이클래스 문화를 즐기는 돌싱·중년들을 위해 특별하고 다양한 청담동 문화 소식을 전하는 '퍼플스 청담동 문화'. 영국의 럭셔리 패션 브랜드 '버버리'의 역사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시죠.





'버버리'는 토마스 버버리가 1856년 영국에서 론칭한 럭셔리 패션 브랜드로 트렌치코트를 비롯해 레디투웨어 컬렉션, 가방, 신발, 코스메틱 제품을 제작 · 판매하며, 돌싱·중년들이 애용하는 대표 브랜드입니다.




▲설립자 토마스 버버리




1856년, 21세의 젊은 청년 토마스 버버리가 햄프셔(Hampshire)에 소규모 포목상을 열었고, 포목상을 운영하면서 최상급인 이집트 면(Egypt Cotton)에 특별히 개발한 방수 코팅 기술을 더해 방수 기능을 갖추었으면서도 시원하고 통풍이 잘 되는 '개버딘'이라는 직물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버버리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ㅣ 버버리의 역사 ㅣ 



1889~1909 
버버리 앤 선즈 ~ 버버리의 성장



출처: 네이버 세계 브랜드 백과, 버버리 남성 레인코트




1880년대 말, 토마스 버버리의 두 아들이 사업에 동참하면서, 회사 이름을 토마스 버버리 앤 선즈(Thomas Burberry & Sons)로 정하게 되었고 1891년, 런던 해이마켓(Haymarket)에 첫 버버리 매장이 세워졌습니다. 이후 1895년, 개버딘 소재로 레인코트를 제작하게 되었는데, 그 당시 영국의 국왕이자 멋쟁이였던 에드워드 7세(Edward VII)가 버버리의 개버딘 레인코트를 즐겨 입는 것이 알려지면서 버버리의 레인코트가 대중들에게 인기를 얻기 시작했습니다.




1930~1996 영국 대표 브랜드로 성장 



출처: 네이버 세계 브랜드 백과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군복으로 제작된 버버리 트렌치코트가 일반인들 사이에서 유행하게 되었고 많은 영국인들이 개버딘 소재의 버버리 옷을 일상복으로 입게 되었습니다. 1983년, 당시 영국의 아이콘이었던 찰스 왕세자(Prince Charles)와 다이애나 왕세자비(Princess Diana)가 휴가를 보내는 모습이 우연히 파파라치 사진으로 보도되었는데, 이들이 버버리 레인코트를 입고 있어 또 한 번 화제가 되었습니다. 1988년, 버버리는 유아와 어린이를 위한 키즈(Kids) 라인을 론칭하여 영국의 어린이들까지도 버버리의 옷을 입게 되면서 영국의 대표 브랜드로 성장하였습니다.




1997~2000 새로운 CEO 영입을 통한 브랜드 이미지 변화



출처: 네이버 세계 브랜드 백과, 버버리의 여성용 레드 트렌치코트



1997년, 버버리는 로즈 마리 브라보(RoseMarie Bravo)를 새로운 CEO로 영입했고, 아이템도 기본형 트렌치코트에서 벗어나 가죽 소재의 트렌치코트, 니트, 스웨터, 카디건 등으로 다양화했습니다. 또한 버버리의 광고에는 영국 출신의 유명 모델을 기용해 브랜드에 젊은 이미지를 부여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1998년, 버버리는 로베르토 메니체티(Robert Menichetti)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영입했고, 2000년부터 버버리는 뉴욕, 일본, 밀라노, 로마, 러시아 등전 세계에 대형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며, 젊어진 버버리의 브랜드 이미지를 알리고자 했습니다.




2001~2014 크리스토퍼 베일리의 시대



출처: 네이버 세계 브랜드 백과, 크리스토퍼 베일리




2001년 5월, 구찌(Gucci)와 도나 카렌(Donna Karen)의 수석 디자이너였던 크리스토퍼 베일리(Christopher Bailey)가 버버리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되었습니다. 크리스토퍼 베일리는 버버리의 전통을 잘 살리면서도 한층 실험적이고 도전적이고 젊은 버버리의 모습을 갖추어 나갔습니다. 2006년 1월, 안젤라 아렌츠(Angela Ahrendts)가 버버리의 새 CEO로 취임하여 버버리의 모든 환경을 디지털 방식으로 바꿨고 온라인 숍(Online Shop)을 강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2008년, 버버리는 사상 최초로 매출 10억 파운드를 돌파하며, 2009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크리스토퍼 베일리가 버버리의 CCO(Chief Creative Officer)가 되었습니다. 






ㅣ 시그니처 아이템 ㅣ



버버리는 돌싱·중년 대표 브랜드로 대표 상품 라인으로는 트렌치코트와 가방이 있습니다.



출처: 버버리



트렌치코트


버버리의 개버딘 소재 레인코트는 뛰어난 방수성과 내구성, 보온성으로 전장의 군인 사이에서 애용되었고, 제1차 세계대전 기간 동안 50만 벌 넘게 영국 군대에 납품 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습니다. 현재 버버리에서 생산하는 트렌치코트는 제1차 세계대전 기간에 만들어진 트렌치코트와 거의 같은 구조로 만들어지고 있지만 스타일은 계속 변화하고 있어, 매 시즌 새로운 소재와 컬러, 디자인을 적용한 신상품이 나오고 있습니다.




출처: 버버리



벨트 백(Belt Bag)


버버리 아이코닉 트렌치코트에서 영감을 받은 벨트 장식의 토트백. 2가지 색상의 부드러운 가죽 소재 패널이 돋보입니다.




출처: 버버리



디링 백 (D링백)



빈티지 체크와 그레이니 가죽 소재의 간결한 박스스타일 백. 버버리 시그니처 트렌치코트를 연상시키는 고유의 D 링 디테일 여밈이 돋보이는 백입니다.





브랜드 가치


출처: 네이버 세계 브랜드 백과, 세계 최대 규모의 '버버리' 플래그십 스토어




돌싱, 중년들이 사랑하는 '버버리'는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업체인 인터브랜드(Interbrand)에서 선정한 ‘글로벌 100대 브랜드(Best Global Brands100)’에 2009년부터 2013년까지 랭크되어 있습니다. 2013년의 순위는 77위였으며, 버버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크리스토퍼 베일리는 2005년 영국 디자이너상, 2007년 올해의 남성복 디자이너상을 수상했고 2009년 영국의 중요한 패션 산업인 버버리를 부활하게 한 공로를 인정받아 엘리자베스 여왕으로부터 영국 제국 훈장(Order of the British Empire)을 수여받았습니다.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버버리' 와 상류층결혼정보회사 퍼플스와의 공통점을 찾아본다면 브랜드 가치를 입증하는 수상 경력이라는 점입니다. 퍼플스는 대한민국 소비자 만족도 1위, 대한민국 우수기업대상, 한국 브랜드선호도 1위등을 수상하여 2016년 업계 최다 수상인 12관왕, 2017년도 또한 업계 최다 수상인 11관왕을 기록하였습니다. 



저희 퍼플스의 수상 경력은 브랜드 가치와 그동안 퍼플스가 걸어온 길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믿고 찾아주시는 분들에게 이 기회를 빌어 감사 인사드리며 돌싱, 중년들의 재혼을 위한 대표 명품 결혼정보회사로서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전통이 만든 명품 '버버리'편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상류층 결혼을 선도하는 '퍼플스 청담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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