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매결혼 예물 브랜드 

-전통이 만든 브랜드 'IWC' 편-


명품 결혼정보회사는 단 몇 년 만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랜 기간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가 모여 전통을 이루고 그 전통의 가치가 명품을 만들어 명품 결혼정보회사로 거듭 나는 것입니다.


결혼정보업체가 보편화되지 않았을 때부터 시작해 어느덧 대한민국 대표 명품 중매결혼 결혼정보회사로 거듭난 상류층결혼정보회사 퍼플스, 오랜 전통의 명품 결혼정보회사 퍼플스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중매결혼 대표 예물 브랜드를 소개하고 '명품'으로 

거듭난 순간까지 소개해드리는 시간입니다.


하이클래스 문화를 즐기는 중매결혼 커플들을 위해 특별하고 다양한 청담동 문화 소식을 전하는 '퍼플스 청담동 문화'.

스위스의 명품 시계 브랜드 'IWC' 의 역사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시죠.





미국인인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가 1868년에 스위스 샤프하우젠에 창립한 고급 시계 브랜드로, 항공용, 항해용, 잠수용 등의 다양한 기능성의 수공예 시계를 제작 · 판매하며, 중매결혼 커플들이 애용하는 예물 시계 브랜드입니다.



▲ 설립자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



1800년대 말 미국 시장에서는 시계들이 현대화된 공장에서 생산되고 있었지만 숙련된 인력 부족, 임금 상승으로 비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스위스는 노동력에 대한 임금이 낮았고 숙련된 시계 장인도 많았습니다. 이런 점에 주목에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는 스위스 장인의 기술력과 미국의 현대적인 시계 생산 설비를 결합해 최고 품질의 시계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스위스 샤프하우젠 지역에 자신이 꿈꾸던 시계 공장을 건립하였습니다.I



ㅣ IWC의 역사 ㅣ 


◆1868~1880 IWC 샤프하우젠 창립 ~ 요하네스 라우센바흐 보겔의 인수



출처: IWC, 네이버 세계 브랜드 백과



IWC의 역사는 창립자인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가 요한 하인리히 모세(Johann HeinrichMoser)라는 인물을 만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요한 하인리히 모세(Johann HeinrichMoser)는 기계를 가동할 수 있도록 동력을 공급하는 시스템(System)을 제공하고 공장을 빌려줌으로써 존스가 창업하는 데 직접적인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리하여 1868년 존스는 ‘국제 시계 공사(International Watch Company)’의 약자를 따 ‘IWC’라는 이름으로 샤프하우젠 지역에 시계 공장을 창립하게 되었는데, 미국 수출은 쉽지 않았고, 결국 요하네스 라우센바흐 보겔(Johannes Rauschenbach-Vogel, 1815~1881)이 인수하게 되었습니다.



◆ 1905~1977 가족경영의 시대



▲ 에른스트 자콥 홈버거



1881년, 요하네스 라우센바흐 보겔이 IWC를 인수한지 1년 만에 작고한 후 그의 아들인 요하네스 라우센바흐 쉔크(Johannes Rauschenbach-Schenk)가 운영을 맡게 되면서, 가족경영이 시작되었습니다. 1929년부터는 요하네스 라우센바흐 쉔크의 둘째 사위인 에른스트 자콥 홈버거가 IWC의 단독 소유주가 되고, 1936년 파일럿(Pilot) 시계, 1939년 포르투기즈 시계, 1940년 빅 파일럿(Big Pilot) 시계 등의 컬렉션을 차례로 선보이며 전성기를 이어갔습니다. 이후 1955년 4월, 에른스트 자콥 홈버거가 작고하고 그의 아들인 한스 에른스트 홈버거(Hans Ernst Homberger)가 IWC의 회장이 되었습니다. 



1978~2000 VDO 인수 ~ 마네스만 인수



▲한스 에른스트 홈버거



1978년, 독일의 자동차 부품회사인 VDO(VDO Adolf Schindling)가 IWC를 인수하게 되고, 1984년 포르토피노(Portofino) 컬렉션을 새롭게 론칭한데 이어, 1985년에는 향후 500년 동안의 모든 날짜 세팅(Setting)이 완벽하게 갖춰진 다 빈치(Da Vinci) 시계를 선보였습니다. 1년 뒤, 1986 IWC의 회장이었던 한스 에른스트 홈버거가 77세의 나이로 작고하게 되고, 1988년, 독일의 철강 회사인 마네스만(Mannesman)이 IWC를 인수하게 되었습니다. 1993년, IWC는 창립 125주년을 맞아 정교한 기계식 손목시계 일 데스트리에로 스카푸시아(LlDestriero Scafusia)를 내놓았고. 다음 해인 1994년에는 파일럿 워치인 마크 12(Mark XII)를 선보여 마크 11의 전통을 이어갔습니다.



◆ 2000~현재 리치몬트 그룹 인수



▲홍콩에서 열린 명품시계박람회 워치스&원더스의 디너 풍경



2000년, 리치몬트 그룹(Compagnie Financière Richemont S.A.)이 IWC를 인수했습니다. 2014년 10월, IWC는 홍콩(Hong Kong)에서 열린 명품시계박람회 ‘워치스&원더스(Watches&Wonders)’에서 다이아몬드(Diamond)를 장식해 넣은 여성용 포르토피노 미드사이즈 20종을 공개했고, 이는 IWC가 창립한 후 146년 만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여성용 시계 컬렉션으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ㅣ시그니처 아이템 ㅣ



 IWC는 대표적인 중매결혼 예물 시계 브랜드로, 대표적인 상품라인은 시계가 있습니다.



출처: IWC



인제니어 컬렉션

IWC의 인제니어 컬렉션은 1955년에 론칭됐습니다. 인제니어 컬렉션은 기계와 전기 기술뿐 아니라 비행기, 자동차 제조 등 눈부신 속도로 기술적 발전을 이루던 1950년대에 탄생한 만큼 IWC의 다양한 컬렉션 중에서 돋보이는 기술력을 보유한 시계입니다.



출처: IWC



아쿠아타이머 컬렉션

IWC의 잠수용 시계인 아쿠아타이머 컬렉션은 1967년에 최초로 선보였습니다. 이 시기에 일반 대중들은 스쿠버 다이빙(Scuba Diving)과 해저 탐사에 관한 관심이 급증하였는데. 이때 수심 200m까지 방수가 가능한 IWC의 첫 잠수용 시계 ‘아쿠아타이머’를 공개하여 인기를 누렸습니다.



출처: IWC


파일럿 워치 컬렉션 


1936년, 최초의 IWC 스페셜 파일럿 워치(Special Pilot’s Watch)가 선보였습니다. 이는 비행기 이륙 시간을 기록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 화살 머리 모양의 인덱스(Index)를 갖춘 회전 베젤과 항자기성 탈진기를 장착한 시계입니다.





IWC는 유명인사들과의 밀접한 관계를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고 성공한 남자들이 착용하는 시계라는 이미지를 부여해왔습니다.

2010년 국제 시계박람회에서  IWC의 디너파티(Dinner Party)에는 600여 명의 손님들이 참석했는데 그중에는 축구 스타 지네딘 지단(ZinedineZidane)과 테니스 선수 보리스 베커(Boris Becker)와 같은 스포츠 스타들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이러한 행보에서 엿볼 수 있는 것은 IWC가 가진 ‘성공한 남자들의 시계’라는 이미지입니다.





세계적인 명품 시계 브랜드 IWC와 저희 상류층결혼정보회사 퍼플스의 공통점은 IWC가 성공한 남자들이 착용하는 시계 이미지라면, 퍼플스는 성공한 중매결혼 부부들이 이용했던 결혼정보회사 라는 이미지입니다. 현재까지 수많은 미혼 싱글 남녀들이 퍼플스를통해 인연을 만들어 나갔고, 수많은 커플이 성혼에 골인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믿고 찾아주시는 분들에게 이 기회를 빌어 감사 인사드리며 
성공적인 중매결혼 커플을 탄생시키는 대표 명품 결혼정보회사로서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전통이 만든 명품 'IWC'편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상류층 결혼을 선도하는
'퍼플스 청담동 문화'였습니다!

전통이 만든 명품! 청담동며느리 예물 브랜드

- 롤렉스(ROLEX) 편 -



 

명품 결혼정보회사는 단 몇 년 만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랜 기간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가 모여 전통을 이루고 그 전통의 가치가 명품을 만들어 명품 결혼정보회사로 거듭 나는 것입니다.


결혼정보업체가 보편화되지 않았을 때부터 시작해 어느덧 대한민국 대표 명품 결혼정보회사로 거듭난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퍼플스.

오랜 전통의 명품 결혼정보회사 퍼플스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청담동며느리의 대표 브랜드를 소개하고

'명품'으로 거듭난 순간까지 소개해드리는 시간입니다.


하이클래스 문화를 즐기는 청담동며느리를 위해 특별하고 다양한 청담동 문화 소식을 전하는 '퍼플스 청담동 문화'.

스위스 명품 브랜드 '롤렉스(ROLEX)'의 역사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시죠.









<출처 - 롤렉스, 네이버 세계 브랜드 백과>




롤렉스(ROLEX)는 기계식 손목시계를 제조·판매하는 스위스의 명품 시계 브랜드입니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브랜드이기에 청담동며느리가 예물로 자주 선택하기도 합니다.





<출처 - 롤렉스, 네이버 세계 브랜드 백과>




▲ 설립자 한스 빌스도르프(Hans Wilsdorf)



한스 빌스도르프는 12살에 부모를 여의고 1900년 19살이 되던 해, 

스위스 라쇼드퐁 지방에 위치한 무역 회사에 취업을 하게 됩니다. 

당시 스위스 라쇼드퐁은 시계 산업의 중심지로 그가 일했던 무역 회사도 전 세계에 상당히 많은 시계를 유통하고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시계 제조 산업과 유통에 대한 지식을 쌓았고 1905년 24살이 되던 해에 사업 파트너인 알프레드 데이비스와 함께

 런던에 손목시계 유통업체인 '빌스도르프&데이비스'를 설립하게 됩니다. 


1908년부터는 롤렉스 브랜드로 제품을 출시하기 시작했고 이것이 롤렉스 브랜드의 첫 시작입니다.

현재는 전 세계 100여 개 국에 공식 판매점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청담동며느리의 대표 예물 브랜드로 성장했습니다.








Ⅰ 롤렉스의 역사 




<출처 - 롤렉스, 네이버 세계 브랜드 백과>




◆ 1905 ~ 1945  회사 설립 ~ 오이스터 퍼페츄얼 시리즈 개발


1900년대 초에 사람들은 손목시계에 들어가는 무브먼트는

 크기가 작아 회중시계만큼 정확하지 않다고 생각해 회중시계를 주로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한스 빌스도르프는 손목시계가 회중시계를 대체할 수 있다고 확신했고

 1905년 소형 부품을 납품받아 손목시계를 제작해 영국에 유통했습니다. 


1908년 '롤렉스' 브랜드를 정식으로 등록하여 무브먼트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그 결과 1910년에 손목시계 역사상 최초로 스위스 공식 시계 등급 인증센터의 

공식 크로노미터 인증을 획득하여 많은 인정을 받게 됩니다.

한스 빌스도르프는 1919년 빌스도르프&데이비스사에서 나와 시계 제조로 오랜 역사를 지닌 스위스 제네바로 건너와

 1920년 몬트레스 롤렉스 S.A.라는 이름의 새로운 회사를 설립했습니다.




<출처 - 롤렉스, 네이버 세계 브랜드 백과>




이후 손목시계의 실용성을 중시하여 다양한 기능을 개발했고 1926년 세계 최초의 방수·방진 시계인 '오이스터'를 개발하게 됩니다.

 1931년에는 최초의 자동 태엽 '퍼페츄얼 로터'를 발명했고

 1945년에는 최초로 시계 다이얼에 날짜를 표시한 '오이스터 퍼페츄얼 데이트저스트'를 출시했습니다.




<출처 - 롤렉스, 네이버 세계 브랜드 백과>




◆ 1945 ~ 1992  오이스터 퍼페츄얼 시리즈 개발 이후 ~ 패트릭 하이니거 취임 이전



1950년대부터 롤렉스는 스포츠계의 유명 인사를 선정해 극한 외부 환경에서 시계의 성능을 테스트했습니다.

1953년 산악등반가 '에드먼드 힐러리 경'과 '텐징 노르게이'는 롤렉스 시계를 착용하고 

인류 최초의 에베레스트 등정에 성공했고 롤렉스는 이를 기념해 '오이스터 퍼페츄얼 익스플로러'를 출시했습니다. 

1955년에는 여행이 잦은 파일럿들을 위해 3개의 시간대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GMT-마스터'를 출시했고

 1967년에는 수심 610m까지의 방수 기능을 지닌 '오이스터 퍼페츄얼 씨-드웰러'를 출시했습니다.




<출처 - 롤렉스, 네이버 세계 브랜드 백과>




1960년 설립자 한스 빌스도르프가 78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고, 

1963년 앙드레 하이니거(André Heiniger)가 2대 CEO로 취임하게 됩니다.




<출처 - 롤렉스, 네이버 세계 브랜드 백과>




1960~1970년대에는 스위스 시계업계에 큰 위기가 닥치게 됩니다.

값싸고 정확한 일본의 쿼츠 시계가 세계 시장을 휩쓸어 대부분의 스위스 시계 업체들은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롤렉스는 기계식 시계를 고집하였고 그 결과 '타협하지 않는 최고급 시계'라는 이미지를 확실하게 굳히는 계기가 됩니다.




<출처 - 롤렉스, 네이버 세계 브랜드 백과>




◆ 1992 ~   3대 CEO 패트릭 하이니거 취임 이후


1992년 패트릭 하이니거(Patrick Heiniger)가 아버지 앙드레 하이니거의 뒤를 이어 롤렉스의 경영을 맡게 됩니다.

2000년부터는 시계 신소재 및 부품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고 그 결과,

무브먼트에서 크로노그래프의 부품 수를 크게 줄여 내구성을 강화한 '칼리버 4130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를 개발했습니다.

이후 견고한 세라믹 소재의 '세라크롬 베젤', 자기장애 영향을 받지 않는 '블로 파라크롬 헤어스프링'을 개발했고 

2012년에는 특허기술 14건이 적용된 '오이스터 퍼페츄얼 스카이-드웰러'를 출시했습니다.


2011년부터는 롤렉스의 이탈리아 지사장으로 역임한 지안 리카르도 마리니(Gian Riccardo Marini)가 

롤렉스 본사의 경영을 이어받으면서 새로운 도약을 하게 됩니다.







Ⅰ 롤렉스 시그니처 아이템 




청담동며느리 예물 브랜드 롤렉스는 '오이스터 컬렉션'과 '첼리니 컬렉션' 크게 2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중 롤렉스의 기술력을 보여주는 대표 상품은 오이스터 컬렉션입니다.





<출처 - 롤렉스, 네이버 세계 브랜드 백과>




오이스터 퍼페츄얼 데이트저스트


수심 100m까지 방수가 가능한 아이템으로 퍼페츄얼 로터가 적용된 자동 태엽식 시계입니다.

 세계 최초로 다이얼에 날짜를 표시하는 '데이트저스트'가 적용된 것이 특징입니다.




<출처 - 롤렉스, 네이버 세계 브랜드 백과>




오이스터 퍼페츄얼 서브마리너


'잠수함 승무원'이란 뜻을 갖고 있는 오이스터 퍼페츄얼 서브마리너는 다이빙 역사의 태동 무렵 선보인 

세계 초초의 수심 100m 방수 시계였으며, 현재는 수심 300m까지 방수가 가능합니다.

영화 '007 시리즈'의 3대 제임스 본드였던 '로저 무어', 혁명가 '체 게바라' 등

 수많은 유명 인사들이 애용한 시계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출처 - 롤렉스, 네이버 세계 브랜드 백과>




오이스터 퍼페츄얼 스카이-드웰러


14개 특허기술이 적용된 기술력의 결정체로 불리는 시계로, 전 세계를 누비는 여행자들을 위한 아이템입니다.

두 개의 시간대를 표시하는 듀얼타임 기능이 있어서 현지 시작과 다른 지역 시각을 24시간 단위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여행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출처 - 롤렉스, 네이버 세계 브랜드 백과>



Ⅰ 롤렉스 광고 캠페인 



1970년대부터 롤렉스는 문화·스포츠계의 유명 인사들을 홍보대사로 기용해 

브랜드의 장점을 증언하는 식의 광고를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미국의 골프선수 타이거 우즈, 스페인의 테너 가수 플라시도 도밍고, 테니스 선수 로저 페더러 등이 있습니다. 

홍보대사로 하여금 일상생활 속에서 롤렉스를 착용하게 한 후, 그들의 실제 이야기와 장면을 이용해 

롤렉스를 알리고, 대중은 유명인의 착용으로 브랜드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퍼플스도 롤렉스와 공통점을 찾아본다면, 대중에게 잘 알려진 유명들이 퍼플스와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前 대통령 집안부터 최근 조우종·정다은 아나운서 결혼식까지 퍼플스가 많은 조언과 도움을 주었습니다.

또한 지난해에는 영화배우들의 성혼 공로를 인정받아 '영화배우들이 선정한 기업인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믿고 찾아주시는 분들에게 이 기회를 빌어 감사 인사드리며 청담동며느리를 탄생시키는

대표 명품 결혼정보회사로서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전통이 만든 명품 '롤렉스'편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상류층 결혼을 선도하는

'퍼플스 청담동'이었습니다!







 ▼ 예비 청담동며느리를 위한 파티 ▼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퍼플스는 미혼남녀를 위한 프라이빗 파티를 매월 개최하고 있습니다.

엘리트 남성들이 참석하는 파티에서 당신의 가치를 높여줄 소중한 인연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이미지 배너를 클릭하여 확인해 주세요)





맞선을 통해 결혼을 앞둔 신랑신부가 선택하는 예물숍!
명품 브랜드 '뮈샤(MUCHA)'



맞선에 성공해 올해 하반기 결혼을 앞둔 우리 퍼플스 회원님들이 본격적으로 결혼 준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한 집안의 새로운 식구가 됨을 알리며 예를 갖추는 예단과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준비해야 하는 혼수용품 등 신경 써야 하는 항목이 한두 개가 아니지만 그 중에서도 신중을 기하여 선택해야 하는 것이 있다면, 그건 바로 결혼을 약속한 두 사람이 약속의 증표로 주고받는 예물일 것입니다.
오늘 '퍼플스 청담동'에서는 결혼하기 좋은 계절을 맞이하여 신랑신부에게 도움이 되는 명품 브랜드 예물숍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독창적인 기술력과 디자인을 인정받아 청담동며느리들의 예물을 책임지고 있는 핸드메이드 명품 브랜드 '뮈샤(MUCHA)'입니다.



<이미지 제공 - 뮈샤>
 


웨딩 트렌드의 중심, 청담동에 위치한 뮈샤는 '명품 디자이너 브랜드'로서 신랑신부의 니즈에 부합하는 트렌드를 연구하여
 고객들에게 유니크하고 스페셜한 하이퀄리티 디자인의 예물을 선사하는 명품 주얼리 브랜드입니다.



<이미지 제공 - 뮈샤>



뮈샤의 내부 공간은 깔끔한 화이트 느낌에 대리석, 화려한 샹들리에가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내고 있었습니다.

특히 한 벽면이 모두 창으로 되어 있어 자연광이 그대로 매장을 향해 들어와 전체적으로 밝은 느낌이었고
 그 화사함에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가 금방이라도 들어올 것만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맞선을 통해 결혼을 앞둔 신랑신부는 자연광에 빛나는 보석을 보며 예물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제공 - 뮈샤>



뮈샤는 국내 몇 안되는 자체 제작실을 매장 내에 갖추고 있어 공방에서 순수 100% 핸드메이드 주얼리를 탄생시키고 있습니다.

하나의 제품을 제작하기 위해서는 보통 2~3일 걸리지만 뮈샤 작품은 기술과 예술성을 모두 담아 표현해 내기 때문에
주얼리 탄생 시기가 약 30일 정도 소요된다고 합니다. 핸드메이드이기 때문에 시간이 다소 걸리긴 하지만 생에 단 한순간을 위한 작품을 탄생시키기 위해힘쓰는 15~20년 경력의 유학파 세공사의 노력과 정성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화려한 보석들이 보기 좋게 진열되어 있는 뮈샤는 어느 것 하나 눈에 띄지 않는 것이 없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눈에 띄는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한 벽면을 차지하고 있는 수십 가지의 티아라였습니다. 

진열되어있는 티아라는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퍼플스 미스코리아 출신 회원님들과 실제 미스코리아들이 사용했던 것들로, 
예물 구매 시 신부의 드레스에 맞는 스타일링으로 티아라를 대여해 드리고 있습니다.







뮈샤는 실제 미스코리아들이 착용하는 티아라 디자인 브랜드로도 유명합니다.

뮈샤를 이끌어 가는 디자이너 김정주 대표는 2006년 미스코리아 이하늬의 왕관 디자인을 시작으로 올해로 7회째 미스코리아 왕관을 직접 디자인하며 미스코리아 당선자들을 위해 10년째 티아라 제작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마침 '퍼플스 청담동' 팀이 촬영을 간 날, 김정주 대표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2016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된 김진솔이 착용했던 티아라를 들고 환하게 웃는 김정주 대표의 모습을 퍼플스 카메라에 담아보았습니다.







미스코리아 티아라뿐 아니라 뮈샤의 주얼리는 스타들이 찾고 애장하는 주얼리 브랜드이기도 합니다.

뮈샤의 김정주 대표는 한류 스타들의 스타일링까지 도맡아 '한류 디자이너'라는 수식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김태희, 고현정, 이효리, 장나라, 배용준, 장근석, 시아준수 등 많은 한류 스타들이 뮈샤의 주얼리를 착용했고
 뮈샤 주얼리는 한류 스타들의 스타일링을 완성시켜 왔습니다.



<이미지 제공 - 뮈샤>



주얼리는 어느 누가 착용을 해도 화려하고 아름답지만 특히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리는 
신랑신부의 예물만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지금부터는 맞선을 통해 결혼을 앞둔 우리 퍼플스 회원님들이 눈여겨볼 만한 뮈샤의 대표 시그니처 예물 반지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헤스티아 컬렉션 허그 링(Hug Ring)
사랑의 여신 헤스티아를 모티브로 서로를 향한 영원한 사랑의 마음을 담아 남자가 여자를 감싸 안은 모습을 형상화한 컬렉션

헤스티아 컬렉션 허그 링은 연인 간의 허그의 느낌을 더 하기 위해 투링으로 제작되었고
안쪽에 있는 작은 링은 360˚ 회전이 되어 남자를 표현하는 큰 링이 여자를 표현하는 작은 링을 감싸 안아 
지켜주는, 보호받는 느낌을 주는 예물 반지입니다. 






마찬가지로 헤스티아 컬렉션 중 다른 디자인의 예물 반지입니다.

360˚ 회전하는 주얼리는 뮈샤의 특허 디자인으로 오직 뮈샤에서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사랑스러운 스킨십을 모티브로 제작되어 맞선을 통해 결혼을 앞둔 신랑신부는 물론 연인의 커플링으로도 의미 있는 반지입니다.

헤스티아 컬렉션은 '퍼플스 청담동'이 소개해 드린 2개의 디자인뿐 아니라 다양한 디자인들을 더 만나볼 수 있으니

 취향에 맞게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M 뉴 컬렉션 MUCHA Signature Magnetic M Ring

위에서 내려다보았을 때 반지 중앙이 M으로 형상되는 M Ring은 두 가지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반지입니다.
맞선을 통해 결혼을 앞둔 신랑신부가 착용 시 사랑하는 사람과 떨어지지 않고 오래도록 마음을 지켜나가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고
 패션링으로는 보는 이의 시선과 마음을 끌고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소개해 드린 M 뉴 컬렉션과 헤스티아 컬렉션은 뮈샤의 시그니처 반지라 대표적으로 소개해 드렸고

이 외에 심플한 것부터 화려한 것까지 모든 디자인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VIP 고객과 상담이 가능한 뮈샤의 프라이빗 룸.
프라이빗 룸에서는 VIP 고객과 상담이 이루어지고 맞춤 제작으로 완성된 예물을 인도하기도 합니다.

뮈샤의 반지는 자체 공방에서 핸드메이드로 제작되기 때문에 밴드감의 두께, 색상, 이니셜 등을 맞춤으로 제작할 수 있으니
 세상에서 하나뿐인 특별한 예물 반지를 원한다면 뮈샤를 통해 그 바람을 이뤄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맞선을 통해 결혼을 앞둔 신랑신부가 선택하는 예물숍 '뮈샤(MUCHA)'에 대해 소개해 드렸습니다.

예물은 시간이 지나도 평생 사랑의 증표로 간직해야 하기 때문에 맞선에 성공하여 결혼을 앞둔 우리 회원님은 좀 더 특별한 곳에서 예물을 마련하길 원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린 예물숍 정보가 특별한 예물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겠습니다.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퍼플스는 10년 이상의 베테랑 커플매니저들이 혼수에서부터 명품 거리 속 예물들까지

 연애와 웨딩 컨설팅 아래 성혼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아직 진정한 짝을 찾지 못한 분들이라면 퍼플스 베테랑 커플매니저에게 이상형, 결혼관에 대해 조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상류층 결혼을 선도하는
'퍼플스 청담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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