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매결혼 예물 브랜드 - 전통이 만든 명품 '반클리프 아펠' 편 -

명품 결혼정보회사는 단 몇 년 만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랜 기간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가 모여 전통을 이루고 그 전통의 가치가 명품을 만들어 명품 결혼정보회사로 거듭나는 것입니다.

결혼정보업체가 보편화되지 않았을 때부터 시작해 어느덧 대한민국 대표 명품 결혼정보회사로 거듭난 상류층결혼정보회사 퍼플스, 오랜 전통의 명품 결혼정보회사 퍼플스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중매결혼 예물 브랜드를 소개하고 '명품'으로 거듭난 순간까지 소개해드리는 시간입니다.

하이클래스 문화를 즐기는 싱글 남녀들을 위해 특별하고 다양한 청담동 문화 소식을 전하는 '퍼플스 청담동 문화'. 오늘은 프랑스의 럭셔리 쥬얼리 브랜드​ '반클리프 아펠'의 역사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시죠.

 

'반클리프 아펠'은 프랑스의 보석, 시계, 향수 전문 브랜드입니다. 1895년 알프레드 반 클리프와 에스텔 아펠이 결혼을 했고, 두 가문의 성을 따서 브랜드가 설립되었는데요. 현재는 중매결혼 예물 브랜드로 자리매김하여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출처: 반클리프 아펠

 

▲ 설립자 알프레드 반클리프와 에스텔 아펠

1895년 보석공의 아들 알프레드 반클리와 보석 딜러의 딸 에스텔 아펠이 결혼을 하였고, 1906년 알프레드 반클리프는 보석 전문 감정사였던 아내의 오빠 샤를 아펠과 함께 주얼리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두 사람은 두 가문의 성을 따 반클리프 아펠이라는 브랜드를 설립했고, 파리 방돔 광장에 첫 매장을 열었습니다. 이후 형제인 줄리앙 아펠과 루이 아펠을 영입하여 반클리프 아펠을 키워나갔다고 합니다.

ㅣ 반클리프 아펠의 역사 ㅣ

◆ 브랜드 설립~ 브랜드 기반 확립 (1906년~1938년)

 

출처: 반클리프 아펠 지식백과 (파리 방돔 광장)

 

파리 방돔 광장에 첫 번째 매장을 설립한 후 저명인사와 귀족, CEO 등의 특별 주문으로 다양한 보석을 만들었으며 1920년대 초반에는 극동 아시아에 대한 호기심으로 반클리프 아펠은 중국과 일본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산호, 용, 벚꽃, 모란 등의 모티프를 활용해 소품 케이스와 클립 등을 제작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1924년, 빨간 장미와 백장미를 모티프로 제작한 로즈 브레이슬릿이 박람회의 그랑프리를 수상했고 이 수상을 계기로 반클리프 아펠을 세계에 알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2년 후 반클리프와 아펠 부부의 딸인 르네 퓌상과 디자이너 르네 심라카즈가 디자인을 총괄했고 주얼리 분야에서 기반을 확립하게 되었습니다.

◆ 해외 첫 진출 ~ 최초의 전시 개최 (1939년~1990년)

 

출처: 반클리프 아펠 지식백과 (뉴욕 부티크)

 

1939년 반클리프 아펠은 뉴욕 록펠러 센터에 최초의 해외 지점을 설립했고 3년 뒤 뉴욕 부티크를 열며 뉴욕에서의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는데요. 미국에 진출을 하며 현지의 숙련된 장인들을 고용했고 미국을 상징하는 아이콘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미국인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었다고 합니다. 이후 1950년대에는 페르시아 왕비를 비롯하여 여러 왕실을 위한 주얼리를 제작하면서 더욱 인지도를 높여갔는데 1990년 '반클리프 앤 아펠의 명작'이라는 주제로 LA 예술 박물관과 워싱턴에서 설립 이래 최초의 전시회를 열기도 하였습니다.

◆ 리치몬트 그룹에 인수 ~ 현재 (1990년~현재)

 

출처: 리치몬트 그룹

 

1999년 IWC, 몽블랑, 까르띠에 등을 보유한 스위스의 리치몬트 그룹이 반클리프 아펠을 인수했는데요. 이후 반클리프 아펠은 2002년 오사카, 도쿄, 서울, 대만, 홍콩 등 아시아의 여러 도시에 판매 네트워크를 확장했고, 2005년에는 중국 베이징에 첫 번째 부티크를 설립하여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2009년에는 전 세계 여러 도시에 전시회를 열며 세계적인 브랜드로 자리 잡으며 3년 후 2012년에는 주얼리 학교를 설립하여 인재를 육성하고 있습니다.


ㅣ시그니처 아이템 ㅣ

중매결혼 대표 예물 브랜드 반클리프 아펠의 대표 상품은 알함브라 컬렉션 목걸이와 포에틱 컴플리케이션 시계가 있습니다.

 

출처: 반클리프 아펠

 

빈티지 알함브라 펜던트

1968년 선보인 반클리프 아펠의 빈티지 알함브라 주얼리 컬렉션은 시대를 초월한 우월한 품격으로 널리 사랑받고 있는 시그니처 아이템인데요. 행운을 상징하는 네 잎 클로버 형태의 펜던트 가장자리에는 골드 비즈가 장식되어 있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출처: 반클리프 아펠 ​

 

퐁 데 자모르 주 워치

반클리프와 아펠의 러브 스토리에서 시작된 '퐁 데 자모르 주 워치'는 남자와 여자가 퐁 데 자르 다리에서 1분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키스를 나눈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시계의 우산을 든 여성과 꽃을 든 남성이 각각 시간과 분을 알리며 양 끝에서 중앙으로 이동하는 신선하고 아름다운 시계입니다.


ㅣ 유명 인사들과 왕실이 사랑한 브랜드ㅣ

출처: 반클리프 아펠

 

반클리프 아펠은 100년이 넘는 역사 속에서 많은 유명 인사들과 여러 왕실에 주얼리를 공급해왔습니다. 존 F 케네디의 결혼식에도 반클리프 아펠의 웨딩 반지가 사용됐으며 독일의 유명 영화배우 마를렌 디트리히는 죽기 직전까지 몸에 지니려 한 유일한 주얼리였다고 전해지기도 합니다. 또한, 전설적인 소프라노 마리아 칼라스가 착용했던 루비 브로치 역시 반클리프 아펠의 제품이라고 합니다.

 

세계적인 중매결혼 예물 브랜드 반클리프 아펠과 저희 상류층결혼정보회사 퍼플스의 공통점은 여러 유명 인사들의 선택을 받은 브랜드라는 것입니다. 결혼정보업체 퍼플스는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대한민국 상위 1%의 최고 명문가의 결혼에 도움을 주었으며 수많은 정 재계 인사들이 원하는 중매결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퍼플스의 성혼 서비스를 믿고 찾아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타 결혼정보업체와는 차별화된 역량을 기반으로 회원들의 성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통이 만든 명품 '반클리프 아펠' 편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상류층 결혼을 선도하는 '퍼플스 청담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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