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이 만든 명품! 골드미스룩 브랜드

- 돌체 앤 가바나(Dolce&Gabbana) - 편





명품 결혼정보회사는 단 몇 년 만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랜 기간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가 모여 전통을 이루고 그 전통의 가치가 명품을 만들어 명품 결혼정보회사로 거듭 나는 것입니다.


결혼정보업체가 보편화되지 않았을 때부터 시작해 어느덧 대한민국 대표 명품 결혼정보회사로 거듭난 상류층결혼정보회사 퍼플스.

오랜 전통의 명품 결혼정보회사 퍼플스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골드미스룩의 대표 브랜드를 소개하고 '명품'으로

거듭난 순간까지 소개해드리는 시간입니다.


하이클래스 문화를 즐기는 골드미스를 위해 특별하고 다양한 청담동 문화 소식을 전하는 '퍼플스 청담동'

이탈리아의 명품 브랜드 '돌체 앤 가바나(Dolce&Gabbana)' 의 역사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시죠.

 

 

 

'돌체 앤 가바나(Dolce&Gabbana)'는 도메니코 돌체와 스테파노 가바나가 1982년 밀라노에서

설립한 이탈리아의 명품 브랜드로 남녀 의류, 핸드백, 슈즈,

액세서리, 시계, 파인 주얼리, 화장품, 아이웨어 등을 제작하는 브랜드로 골드미스들이 애용하는 브랜드 중에 하나입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설립자이자 디자이너인 도메니코 돌체와 스테파노 가바나 



패션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보여준 '도메니코 돌체'와 '스테파노 가바나'는 재능과 땀, 마케팅의 행운이 함께 어우러지며

1980년대 중반기 이후 패션 역사의 한 장을 차지하였습니다. 그들은 "패션은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패션이 우리를 쫓아온다"라는 

패션 철학을 가지고 '현실의 여성'을 위한 매혹적이고 섹슈얼한 스타일을 창조한 디자이너입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이들은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린 20세기 이탈리아 디자이너들 중 거의 마지막 주자로, 이탈리아 남부의 열정적이고

대담한 기질을 담은 관능적이며 화려한 패션 세계를 선보였습니다.

 

 

 

ㅣ돌체앤가바나의 역사ㅣ



 <봄/여름 컬렉션에서 선보인 레오파드 프린트의 드레스​, 출처: 네이버지식백과>



◆1985~1988 목할만한 신인 디자이너로 선정 ~ 레오파드 컬렉션

 

골드미스들이 애용하는 돌체앤가바나는 1985년 10월, 밀라노 콜레지오니

(Milan Collezioni) 컬렉션 기간 중 '주목할 만한 신인 디자이너'로 선정되면서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돌체앤가바나는 본격적으로 컬렉션 준비를 시작하여 1986년 3월, 첫 패션쇼

'리얼 우먼'을 열게 되는데, 그 당시 밀라노 패션 산업의 붐을 주도했던 '조르지오 아르마니(Giorgio Armani)'의

우아한 디자인을 따라가지 않고 정반대로 아주 화려한 옷을 디자인했다는 점에서 대담한 기질을 표현했습니다.


또한, 1988년 돌체앤가바나는 루키노 비스콘티(Luchino Visconti) 감독의 영화 <레오파드(The Leopard, 1963)>에서 영감을 얻은

'레오파트 컬렉션'을 선보였는데 이 컬렉션을 통해 돌체앤가바나는 벨벳 소재의 드레스, 주름으로 장식된 셔츠,

그리고 농부의 모자를 과감히 믹스 앤 매치하여 선보였습니다.



 

◆ 1989~1992 라인 확장 ~ 맥시멀리즘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


 

<시칠리아 스타일의 화려한 자수를 넣은 남성복 컬렉션,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브랜드의 활동 범위가 넓어짐과 동시에 1990 봄, 여름 시즌에 돌체앤가바나의 화려함은 고조되었습니다.

돌체앤가바나는 '달콤한 인생'을 뜻하는 ‘라 돌체 비타(La Dolce Vita)’라는 주제의 여성복 컬렉션을 통해 화려한

모피와 드레스를 선보였고 의상 곳곳에 모조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의상을 선보였고,

1990년에 출시한 남성복 컬렉션 역시 크리스털 장식으로 꾸며져 여성복 못지않게 화려했습니다.


이후 1992년, 돌체앤가바나는 ‘히피 시크(Hippie Chic)’를 테마로 꽃무늬 드레스, 플랫폼 슈즈,

 마리안느 페이스 풀 풍의 메이크업을 선보이는 등, 돌체앤가바나는

과감하고 화려한 스타일을 보이며 맥시멀리즘(Maximalism)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했습니다.



1993~2001 마돈나 월드 투어 의상 제작 ~ 디앤지 돌체앤가바나 주니어 론칭



 

<마돈나 월드 투어 '걸리 쇼'에서의 돌체앤가바나 의상,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돌체앤가바나가 더욱 화제가 되며 인기가 높아진 사건이 있었는데, 돌체앤가바나의 화려한 옷을 즐겨 입던 세계적인 팝스타 마돈나가 1993년,

돌체앤가바나에 의상 1,500벌을 주문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는 마돈나 월드 투어  ‘걸리 쇼(Girlie Show)’의 무대에서

입기 위한 것으로, 마돈나가 직접 선택했다는 것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또한 1994년 1월, 돌체앤가바나는 세컨드 브랜드인

 ‘디앤지 돌체앤가바나(D&G Dolce&Gabbana)’를 론칭하며 젊은 사람들을 타깃으로 한 캐주얼웨어를 선보였고, 2001년 1월, 아동복 라인인

 ‘디앤지 주니어(D&G Junior)’를 출시하여 어린이를 위한 옷, 신발 등을 선보였습니다.



◆2002~2014 부티크 리뉴얼 및 증축~현재

 

 

 

 

 <출처: 돌체앤가바나>



 

2000년대 초반, 돌체앤가바나는 밀라노, 뉴욕 등 매장을 전면적으로 재정비했습니다. 

 뉴욕 매디슨 애비뉴(Madison Ave)의 돌체앤가바나 부티크를 재단장하여 오픈하였고 밀라노 베네치아 거리(Corso Venezia)에

새로운 남성용 매장을 열였습니다. 2009년 2월에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팻 맥그래스(Pat McGrath)와 협업하여

 돌체앤가바나 메이크업(Dolce&Gabbana Make Up)을 론칭하여 이탈리아에서 첫 선을 보이고 1년 뒤 전 세계 시장으로 확장되었습니다.

 

2011년 9월, 돌체앤가바나는 D&G를 정리한다고 발표했고, 2012년 돌체앤가바나와 D&G 라인을 합병했습니다.

하지만  D&G 향수는  프록터앤겜블(Procter&Gamble)에서, 아이웨어는 룩소티카(Luxottica)에서 현재까지도 생산,유통, 판매되고 있습니다.

 

 

 


 

 

 

 ㅣ시그니처 아이템 ㅣ



 

돌체앤가바나의 대표 상품 라인은 남녀 의류, 핸드백, 슈즈, 액세서리, 시계 파인 주얼리,

 화장품, 아이웨어 등이 있지만 여성의류가 가장 유명한 대표 상품 라인입니다.


<2018 SS 컬렉션, 출처: 돌체앤가바나>


코르셋


1988년, 돌체앤가바나가 선보인  ‘레오파드(Leopard)’컬렉션은 루키노 비스콘티 감독의 영화

'레오파드'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습니다. 이후 코르셋은 돌체앤가바나 컬렉션에 매 시즌 등장하는 대표적인 아이템이 되었고,

최근 2018 SS 컬렉션에도 어김없이 등장하였습니다.

 

 

 

<2018 SS 컬렉션, 출처: 돌체앤가바나>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

 

 

 

돌체앤가바나는 1994년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을 출시했습니다, 남성 슈트를 여성복으로 변형한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은

반항적이면서도 당당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특성 덕분에 패셔너블한 스타들 사이에서 꾸준히 인기를 모았습니다.

그러던 중 안젤리나 졸리(Angelina Jolie)가 돌체앤가바나의 턱시도를 입고 오스카(Oscars) 시상식에 참석하였는데,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이 이브닝 웨어로도 활용될 수 있다는 사실을 전 세계에 알린 사건이었습니다.

 

 


 

 

스타들이 애용하는 돌체앤가바나​



<마돈나와 돌체앤가바나, 출처: 돌체앤가바나> 



돌체앤가바나는 화려하고 관능적인 디자인의 의상들을 선보여왔습니다. 이러한 디자인적인 특성 덕분에, 돌체앤가바나의

의상들은 돋보여야 하는 직업을 가진 스타들이 착용하기 적합했고, 돌체앤가바나를 일찌감치 주목한 가수 마돈나는 1991년 영화  

‘진실 혹은 대담(Madonna: Truth Or Dare)에서 돌체앤가바나의 의상을 입고 등장하였으며,

마돈나의 앨범 에로티카(Erotica) 세계 투어 공연을 위해 1,500벌 이상의 의상을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마돈나는 의상뿐 아니라 자신의 공연 무대 디자인과 아이디어에 대한 조언을 얻는 등 돌체앤가바나에 전적인 신뢰를 보였습니다.

 

 

 

 

 


 

세계적인 럭셔리 브랜드 돌체앤가바나와 저희 상류층결혼정보회사 퍼플스와의 공통점을 찾아본다면 연예계 스타, 아나운서,

방송인 등이 인정하고 실제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기업이라는 점입니다. 상류층결혼정보회사 퍼플스 김현중 대표는 영화배우들의

 결혼 공로를 인정받아, 2016 영화배우들이 선정한 기업인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하였으며,

국내 최고의 美 대전인 '미스코리아 대회' 입상자들의 친목단체인 녹원회 회원들의 성혼을 이뤄드리고 있습니다.


일반인뿐만 아니라 연예계 스타, 아나운서, 방송인 들이 인정하는 퍼플스의 노하우와

넓은 인맥은 그 어떠한 경쟁업체도 따라올 수 없습니다.





한결같이 믿고 찾아주시는 고객분들에게 이 기회를 빌어 감사 인사드리며

전통이 만든 명품 골드미스룩 브랜드 '돌체 앤 가바나(Dolce&Gabbana)' 편은 여기서 이만 마무리하겠습니다.

수많은 골드미스분들을 아름다운 성혼으로 이끈 커플매니저와

결혼 상담을 원하시는 분은 1:1 무료 상담 신청해 주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상류층결혼을 선도하는

'퍼플스 청담동' 이었습니다. 

 

 

 


 

 

▼놓치면 후회 할 골드미스들을 위한 마지막 만남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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