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가 결혼의 중심 퍼플스,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20 올해의 우수 브랜드 대상' 수상

최초의 상류층 결혼정보업체로 시작하여 현재까지 재벌가 결혼을 선도하고 있는 퍼플스가 '2020 올해의 우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비록 이번 해에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시상식에 직접 참여할 수 없어 아쉬움이 남았지만, 영광스러운 수상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았는데요. 그렇다면 오늘 청담동 문화에서는 재벌가 결혼의 중심 퍼플스,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20 올해의 우수 브랜드 대상' 수상 소식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0년 12월 29일 예정된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20 올해의 우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를 한해 동안 만족시켰던 최상의 브랜드에게 수여하는 상입니다. 올해는 아쉽게도 정부에서 연말연시 5인 이상 모임을 강력하게 규제 권고하는 바, 대면 시상식은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재벌가 결혼을 선도하는 퍼플스가 수상한 '2020 올해의 우수 브랜드 대상'은 '제이와이네트워크'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No.1 종합 신문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상으로 각 전문가들의 까다로운 심사를 통해 결혼정보회사 퍼플스를 포함한 12개의 기업과 브랜드가 수상의 기쁨을 안았습니다. 또한, '중앙일보'는 한국 언론 최초로 팩트체커제를 도입해 신뢰의 가치를 한층 높였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언론사인 만큼 퍼플스의 수상은 매우 신뢰도 높고 값진 영광임을 알 수 있습니다.

 

노블레스 결혼정보업체 퍼플스는 지속적인 경영혁신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고객들의 결혼문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20 올해의 우수 브랜드 대상'에서 결혼정보업계 유일하게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했습니다.

 

재벌가 결혼을 선도하는 퍼플스는 2001년 최초의 상류층 결혼정보업체를 설립한 이후 재벌가, 전문직, 정재계 인사의 성혼을 위한 중매결혼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서울 본사를 비롯하여 부산, 대구, 대전 그리고 지난해 12월에는 광주 지사를 오픈하여 호남 지방 및 광주 지역 미혼남녀를 위해 퍼플스 만의 상류층 결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초혼뿐만 아니라 돌싱들을 위한 재혼 서비스를 제공하여 다양한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키고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힘든 상황 속에서도 성공적인 결혼을 위해 상류층 결혼정보업체 퍼플스를 찾아주신 많은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만족도 높은 성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 그리고 비대면 서비스 구축을 통해 안전하게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였으니, 퍼플스만의 고품격 성혼 서비스를 이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상류층 결혼을 선도하는 '퍼플스 청담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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