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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꼭 가봐야 할 꽃 산행 명소 추천!

PURPLES 2026. 4. 8. 10:19

 

어느덧 벚꽃 엔딩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망하기엔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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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보다 더 진한 빛깔로 산등성이를 물들이는

철쭉과 진달래의 계절이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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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사랑하는 이와 함께,

혹은 설레는 첫 만남의 활력을 더해줄

꽃 산행 명소 3곳을 소개해 드립니다.

 

 

첫 번째는 인천 강화군 내가면 고천리에 위치한

강화 고려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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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차로 1시간 내외면 닿는 곳으로,

4월 중순이면 고려산 정상 부근은

온통 진달래로 뒤덮여 장관을 이루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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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만한 능선을 따라 걷다 보면 발아래로

펼쳐지는 서해안의 풍경과 꽃의 조화가 절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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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코스는 백련사 코스 → 진달래 군락지 → 낙조봉 입니다.

 

 

두 번째는 경기 군포시 속달로 347-4에 위치한

군포 수리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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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이 부담스러운 분들을 위해 도심 속에

조성된 대규모 철쭉 단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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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호선 수리산역에서 도보 5분 거리라 접근성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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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화려한 꽃궐에서 커플사진 남겨보시는 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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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코스는 수리산역 → 철쭉동산 → 초막골 생태공원 입니다.

 

 

마지막은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 산21-1에 위치한

원미산 진달래동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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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호선 부천종합운동장역 인근에 위치해

서울 서부권에서 매우 가까운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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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와 벚꽃, 개나리가 동시에 피는 시기에는

삼색의 꽃 대궐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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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트막한 동산이라 구두를 신고도 산책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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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코스는 부천종합운동장역 → 원미산 진달래동산 → 인근 까치울역 카페거리입니다.

 

 

꽃잎이 지는 게 아쉬운 건

아직 소중한 인연과 꽃구경을

못했기 때문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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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더 진한 철쭉 꽃길에서 퍼플스가

당신의 설레는 시작을 응원합니다!

 

유익한 정보가 되었나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따뜻한 봄을 만끽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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