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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데이트를 더욱 로맨틱하게 만들어줄 와인 BEST 5

PURPLES 2020. 9. 4. 09:26

한강 데이트를 더욱 로맨틱하게 만들어줄 와인 BES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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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웠던 여름이 지나고 이제는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느껴지며 가을이 왔음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가을에는 좋은 날씨로 인해 야외 데이트를 더욱 선호하게 되는데요. 그중, 한강은 빠지지 않는 데이트 장소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오늘 퍼플스 청담동 문화에서는 '한강 데이트를 더욱 로맨틱하게 만들어줄 와인 BEST 5'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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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또 그랑 바라이 라마젤 피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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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와인 21

 

​샤또 그랑 바라이 라마젤 피제악은 선별되어 온 포도들을 전통적인 양조 방식을 이용하여 12개월 오크 배럴에서 숙성하여 만듭니다. 진하

고 밝게 빛나는 루비 레드를 띠고, 강렬하면서도 부드러운 자두, 블랙체리, 블랙 커런트의 향이 피어오르며 부드럽지만 강렬한 인상을 주는 타닌과 함께 풍부하게 입안을 가득 채우는 바디가 돋보이는 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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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또 뒤 도멘 드 레글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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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와인 21 ​

 

​진한 루비 컬러를 띠고, 자두, 체리, 크림 드 카시스, 삼나무 향이 느껴지는 샤또 뒤 도멘 드 레글리즈는 신선하면서도 우아한 타닌과 긴 여운을 남기는 와인입니다. 낮은 당도와 무거운 바디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진한 향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리며, 오늘 소개해드린 와인 중에 한강 데이트와 가장 잘 어울리는 와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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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다우니, 깁스랜드 피노 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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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와인 21

 

​대체적으로 가격이 높은 부르고뉴 피노 누아를 대체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와인이자 테루아를 표현하는 유일한 호주 피노 누아 와인입니다. 가벼운 바디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와인을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리며 산도 또한 중간이기 때문에 상대의 취향을 모르더라도 한강데이트 때 가져가신다면 실패할 확률이 적은 와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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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세 그랑 로제 브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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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와인 21

 

​아름다운 루비빛이 살짝 감도는 반짝이는 연한 핑크 컬러로 여성분들이 좋아할 스파클링 와인입니다. 라즈베리나 딸기, 레드 커런트와 같은 붉은 과일의 향과 함께 시나몬 향을 느낄 수 있으며, 소개팅 애프터로 한강데이트로 생각하고 있다면 이 와인을 적극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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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멘스 부쉬 그로세 게벡스 리슬링 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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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와인 21 ​

 

​클레멘스 부쉬 그로세 게벡스 리슬링 1등급은 해발 130~180m, 경사도 60에서 75도의 이르는 가파른 절벽에서 생산된 포도로 만들어지며 잘게 부서지는 부드러운 편암에서 오는 풍성한 미네랄 캐릭터가 그 어떤 모젤의 와인들보다 집중도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화이트 와인이지만 레드 와인에 버금가는 탄탄한 구조감과 집중도를 지니고 있어 아주 오랫동안 장기 숙성이 가능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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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한강 데이트를 더욱 로맨틱하게 만들어줄 와인 BEST 5' 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좋은 정보가 되셨나요? 가을 데이트로 한강 피크닉을 계획 중이라면 오늘 전해드린 정보로 로맨틱한 하루를 보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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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상류층 결혼을 선도하는 '퍼플스 청담동'이었습니다.